리브라의 속도가 10초당 1,000TPS 라는데 맞나요? 이 속도로 결재기능이 가능 할까요?

리브라가 상용화 되기 위해 해결해야 하는 여러 문제점 중에 낮은 속도를 지적한 글을 보았습니다.

10초당 1,000TPS 정도라는데 정말 이 속도가 맞는건가요?

맞다면 이 정도 속도로 결재 기능에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또 낮은 속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리브라가 제시한 해결책이 있는지도 궁금 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그마 체인이 30만 tps를 구현한다고 합니다.

      팍스체인도 50만 tps를 구현된다고 하구요,

      초당 거래건수를 많이 지원한다고 해서 양질의 코인은 아닙니다.

      거래할수 있는 거래원장보다 처리한 원장을 블럭에 저장하고

      블럭생성이 완료되는 시간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초당 처리건수는 많다해도 컨펌시간이 많이걸려서

      블럭생성저장시간이 많이 걸리면 결국은

      유효한 tps는 떨어지게 되어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초당 tps 3-5건 정도입니다.

      이더리움은 20건이상이구요

      이오스는 3000건정도 됩니다.

      양질의 코인들도 컨펌시간때문에 고생들 합니다.

      양호한 코인은 최대tps,최고컨펌시간,보안성등

      입니다.

      라브라의 최대 트랜잭션 속도는 충분히 실행가능합니다.

      라브라의 문제점은 막대한 회원으로 빠르게 안착되어

      화폐로서의 기능을 충분히 하는데 문제점이 있습니다.

      탈중앙화는 지금의 중앙은행들이 고민하는 문제라서

      또한 라브라협회의 막대한 자금에 의한 막대한 권력도

      뜨거운 감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