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실에서 잘 때 가습기를 틀어도 되나요

자는 동안 너무 건조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코도 목도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젖은 수건도

해봤는데 큰 변화는 없어서 가습기를 틀고

자려고 하는데 혹시나 걱정이 되어서요

거리를 조금 두면 자는 내내 틀어도 괜찮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밤새 틀어도 괜찮습니다. 다른 분들이 거리와 습도는 말씀하셔서, 실제로 틀어 보면 차이가 나는 부분만 덧붙일게요.

    1. 놓는 높이: 바닥보다 협탁이나 의자 위처럼 허리 높이 이상에 두세요. 바닥에 두면 습기가 바닥에만 깔려서 정작 얼굴 쪽 공기는 그대로 건조한 경우가 많아요.

    2. 가습기 종류: 초음파식에 수돗물을 넣으면 가구에 하얀 가루가 앉을 수 있고, 가열식은 물이 뜨거워서 발에 걸려 넘어지지 않게 자리를 잡아야 해요. 어느 쪽이든 물은 매일 갈아 주는 게 기본입니다.

    3. 결로 확인: 아침에 창문이나 벽 모서리에 물방울이 맺히면 습도가 너무 높다는 신호예요. 이때는 세기를 줄이거나 방문을 살짝 열어 두세요.

    그리고 가습기를 틀었는데도 목이 계속 아프다면 자는 동안 입을 벌리고 자기 때문일 수도 있어요. 그럴 때는 이비인후과에서 코 상태를 한 번 봐 두시는 것도 좋습니다.

  • 네, 가습기를 침실에 두고 자는 동안 사용하셔도 괜찮아요! 다만 침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두고, 습도는 40~60% 정도로 유지하는 게 좋아요. 습도가 너무 높으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 가습기는 매일 물을 갈고 깨끗하게 세척해 주세요. 그래도 아침마다 코와 목이 아프다면 실내 습도나 다른 원인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겠어요!

  • 저같은 경우에도 비염도 있고 건조하면 코상태가 더 안좋아서 항상 가습깃늘 사용하는 편입니다 침실에서 가습기 사용하시는것 괜찮다 생각합니다

  • 주무시는 동안 침실에 가습기를 설치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가습기를 사용시에는 침대 바로 옆에 두기보다는

    분무가 얼굴이나 침구에 직접 닿지 않는 거리를 두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가습기를 사용 시는 침실의 온도가 19도 ~ 22도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 네, 가습기는 잘 때 틀어도 괜찮아요! 😊 다만 습도가 너무 높아지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중요해요. 실내 습도는 보통 40~60% 정도로 유지하고, 가습기는 얼굴이나 침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두세요. 물은 매일 갈아주고 통도 자주 세척해야 세균 번식을 막을 수 있어요. 아침마다 코와 목이 아프다면 가습기로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증상이 계속되면 다른 원인이 있는지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