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트코인으로 존버하면 과연 얼마까지 갈까요?
제곤내입니다 얼마까지 갈까요 30년정도에 현금화하려고 생각중이고 집살때 보태려고합니다 얼마까지 올라갈까요?너무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비트코인 존버하면 얼마나 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30년 정도라고 하면 2025년 반감기가 왔기에
2029년 반감기가 예정되고 그 다음 해이기 때문에
다시 하락장이 올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반감기 패턴을 보면요)
그렇기에 누구도 알 수 없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2030년이까지 비트코인을 보유하는건 투자 입장에서 괜찮은 방법 이라고 생각 합니다.
비트코인의 반감기 사이클은 4년에 한번 이며, 이때 가상화폐 시장은 크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을 한번에 지금 매수하여 2030년 까지 보유하는 것 보다 적립식으로 분할 매수 하여 2030년 까지
보유하는 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가격이 얼마까지 도달한다 말씀 드리긴 어렵지만, 주관적으로는 2억원~3억원을 호가 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짧은 시간에 5배가 올랐는데 30년정도까지 최대 3배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그 이유는 비트코인은 제한된 공급속에서 수요가 상승한다면 더 크게 갈 수 있는데 여전히 수요가 받쳐주고 있기에 한 번 수급이 오면 크게 상승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30년까지의 가격은 알수가 없으나 다음 사이클때는 약 15만 ~ 20만불까지 상승할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격대 내에서 목표가격을 정해두시고 꾸준하게 매집하신다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되며, 변동성이 심한 자산의 특성상 가능하다면 매도를 반드시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의 30년 장기 보유 가치 전망은 변동성이 크고 각종 규제 및 해킹 등 여러 사례 때문에 장기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크고, 최근 단기 조정과 규제 위험도 존재해 신중한 분산 투자와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30년 후 얼마가 될지는 누구도 정확히 예측할 수 없으며,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수요와 제도권 편입 확대에 따라 큰 상승 가능성도 있지만 기술 변화나 규제 리스크로 기대에 못 미칠 가능성도 함께 존재합니다. 집 자금 목적이라면 전 자산을 한 종목에 두기보다 비중을 제한하고, 중간에 일부 차익 실현이나 분산 자산 편입을 병행하는 방식이 현실적인 위험 관리 전략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별다른 상승 소재가 없는 가상화폐 시장에는 유동성 유입이 둔화되는 등의 모습을 보이고 있었는데
CPI 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금리인하 기대감이 확대되었으며 미국의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이 봄까지 디지털 자산에 대한 연방 규정을 만들것이라는 발표에 의해 호재로 작용하면서 투자가 간만에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비트코인을 비롯한 알트코인들이 일시적 반등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으로 실질적으로 가상화폐 법안이 채택되고 각국의 가상화폐 법제화가 명확해진다면 다시 상승을 이어갈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얼마까지 상승이나 하락은 예측하기에는 근거가 부족하기 때문에 유동성의 유입 시점을 파악후 판단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을 10년 이상 장기 투자하실 예정이시면 매달 조금씩 분할 매수 하시면서 보유하시면 될 듯합니다. 올해는 박스권으로 예상하고 7천만원에서 1억 3천만원 등락을 거듭할 듯합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데에는 이견들이 없으나 4~5년 뒤 또는 10년 뒤 언제, 어떻게 상승할지는 예측하기가 매우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비트코인 직접 투자도 좋고 비트코인 기반 ETF에 투자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아래 비트코인 올해 전망과 투자 전략 관련한 간략한 블로그 글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을 30년 장기 보유한다면 다닉 가격 예측보다 채택 확대, 제도권 편입, 공급 제한 구조가 핵심 변수입니다.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자산 군으로 자리 잡을 경우 현재 수배이상 상승가능성도 있지만 반대로 규제, 기술 변화로 변동성이 극심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