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출퇴근이 편도2시간이 넘어가면 이사가 답일까요?
출퇴근을 편도2시간이 걸리는 곳에 살고있는데 문제는 집과 동네는 너무너무 만족하고 잘 살고있다는 점입니다.
정말 딱 하나 단점이 출퇴근이 길다는것인데.. 다행히 당사자는 괜찮다고 지금에 만족하고 잘 살고잇는데요.
옆에서 지켜보기에는 넘 안쓰럽고 가까운곳으로 이사가고 싶은 맘이 있긴한데
요즘 금리도 비싸고 가까워질수록 워낙 집이 비싸 사는 환경을 낙후시켜야되다보니 망설여집니다. 그래도 이사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