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상사가 가끔 너무 미운데 마음 다스리는 방법 아시는분.
저희 회사 상사가 하는 짓이 미워서 가끔 화가 납니다.
1. 아침엔 병원다닌다고 10시~10시반에 늘 출근(진짜 매일 오라는 병원이 있을까요? 한의원 물리치료인거 같은데)
그리고 오후에도 자주 다른 병원을 또 다님.
2. 저희 회사는 5인이 안되서 연차가 없음. 그런데 본인만 집안일 있다고 한번씩 휴가내거나 또는 일찍 퇴근함.
다음달에도 이미 휴가낼꺼라고 말한 상황.
3. 자기가 하는 일 아니라고 협력업체에는 도와준다고 착한척 하고 그 일은 고스란히 아랫직원인 내가 해야함.
4. 회사다니는게 안피곤 사람이 어딨을까요? 근데 본인 몸이 이상해서 늘 아프고 피곤하고 약해서 그렇다며 징징댐.
그 분은 이사라는 상사이고 전 그저 직원이기에 그냥 아무말 없이 다니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가끔 정말 너무 화가 나는데...
다 내려놓고 마음좋게 다니고 싶지만서도 한방씩 먹일때마다 진짜 화가 납니다.
누가...마음 다스리는 조언 주실분....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