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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 여름철에 전기세 절약하면서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법은?
여름만 되다보면 평소보다 전기세가 많이 나오게 되더라고요.
아직 완전한 폭염이 찾아온 여름은 아니지만 한낮에는 25도까지 올라가는 날씨라서 슬슬 선풍기에 자꾸 손이 가게 되더라고요. 워낙 열이 많이 나는 체질이다보니 선풍기는 기본이고 에어컨과 서큘레이터까지도 가동하게 되는데요 요새 돈이 쪼들리다보니 전기세를 좀 줄이고 싶은 마음뿐이더라고요. 에어컨틀고 나서 실내에서 냉기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또 에어컨을 틀 때도 전기세 생각해서 좀 더 효율적으로 가동할 수 있을 법한 팁이 알고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에어컨을 사용하면서 선풍기를 같이사용하면 전기를
약간 아낄수 있구요 에어컨을 켤때 온도를 25도로
맞추면 절약이 됩니다
아주 절약하는것은 에어컨을 밤12시가되면 끄고
잠을자는것입니다
에어컨을 틀게 되면 실내온도 설정을 24도~22도 사이로 설정해두시고,
에어컨 바람이 제일 먼저 닿는 곳에 서큘레이터를 놓고 바람을 순환할 수 있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선풍기는 굳이 놓지 않아도 될것이고, 바람을 직빵으로 맞기보다는 순환하는 바람을 느끼는 시원함이 더 낫습니다. 적응하면 좋습니다만, 너무 차가운 바람에 익숙해있다면 처음엔 답답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바람을 얼굴이나 몸에 직접 쐬이는것보다 발쪽으로 바람을 쐬이신다면 조금 더 시원함을 많이 느낄 수있을것입니다.
에어컨을 24~26도로 설정하고,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하면 냉기가 잘 퍼져 전기세를 아낄 수 있습니다. 커튼을 쳐서 햇빛을 막고, 문을 닫아 냉기가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게 하세요. 에어컨 필터는 2주에 한 번 청소하면 효율이 좋아집니다. 에어컨을 자주 껐다 켜는 것보다 희망 온도에 맞춰 계속 켜두는 것이 전기세 절약에 더 효과적입니다.
가능하면 에어컨을 틀지 않는게 방법입니다. 시원한 선풍기를 틀거나 도서관에 머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 있죠. 또는 얼음을 이용하거나 등목샤워를 하는것을 통해서 전기세도 절약됩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개별전원 콘센트 등을 활용하여 전기가 새는것을 막아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에어컨 같은거 쓰면서 전기세 절약애기하시는건 아니겠지요? 저는 에어컨보다는 선풍기 2~3개 쓰시는걸 귄유합니다. 양 사방에서 바람을 맞으면 아무리 더운 여름도 견딜만하고..너무 더울땐 샤워하고와서 3대 선풍기의 바람을 맞으면 한기가 느껴지기도 할 정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