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컬러는 정말 마케팅 적으로 중요할까요?

요즘 기업들은 자신의 고유한 컬러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보통 카카오 같은 경우는 노란색을 사용하며 사람들에게 인식을 주고 있죠. 실제로 카카오는 노란색이 없는데도 이런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초록색으로 신뢰감과 안정감을 주는 포털이 되었고요.

배민은 하늘색 계열의 채도가 높은 색상으로 배민만 보더라도 바로 떠 오르게 만들었죠. 또 에르메스는 특유의 채도 높은 주황색을 사용하여 사람들에게 인식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것이 기업의 이미지와 색을 이용해서 사람들에게 각인을 하는 마케팅이라고 합니다.

마케팅이라는 것은 엄청 추상적인데 과연 이런 것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요? 또 이런 마케팅 자체가 주는 것이 꼭 색으로 중요한지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기업뿐만 아니라 모든 것은 자신의 컬러 및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 또한 자신의 컬러를 가지고 공부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연예인도 자기네 세기 대신 기업 또한 자기의 특정 색을 가지고 홍보를 하게 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기업의 컬러는 그 기업을 대표한느 느낌의 이미지라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무슨 색을 고르는데 저렇게 신경을 쓰지 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