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어느정도 높은 자리에 있으신 분이 오후에 졸고 있으면 그냥 모르는체 하는게 좋은거죠?

지금 같은 시기에 회사생활에서 점심을 먹고 난뒤에 춘공증으로 잠이 오기도 합니다. 이는 나이대 상관없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회상 어느정도 높은 자리에 있으신 분이 점심 드시고 졸고 있으면 못 본체 하는게 가장 좋은거죠?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업무에 지장이 없다면 모르는 척해야죠.

    괜히 지적하면 관계만 불편해질 수 있어요.

    굳이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드릴필요가 있을까싶네요.

  • 회사에서 나이가 좀 많으신 분이 졸고 있다면 그냥 두는 것이 좋습니다. 거기 다가 머라고 하는 것도 예의가 아니고 설사 윗사람이 아니더라도 동료 라도 졸고 있다고 해도 꺠우기 보다 그냥 좀 쉬게 내버려 주는 것도 좋은 배려일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회사 생활을 오래 했지만 많은 사람이 식사 후 춘곤증으로 인해 잠이 쏟아질 수 있고

    종종 조는 모습도 많이 봤습니다.

    후배나 동기들이 졸고 있으면 가서 깨워 줄 수는 있어도 본인보다 직책인 높은 분들이 졸고 있으면 모른척 하는게 맞습니다.

    부장님~ 아까부터 졸고 계신데 찬물이라도 좀 드세요. 라고 말하는 상상을 해보면 정말 놀라운 분위기가 발생 할 것 같습니다.

  • 질문해주신 높은 지위에 있는 직장 상사가 졸고 있다면에 대한 내용입니다.

    여러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날 정말 열심히 일해서 어쩔 수 없니 자고 있는 것이라면 모른척 해주시고

    그런게 아니라 술먹고 그래서 그런 것이라면 이를 더 윗상사에게 알려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보여집니다.

  • 직장 상사가 졸고 있는 상황에서 급한 용무가 아니라면 굳이 깨울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깨웠다가 둘 다 민망한 상황이 될 수도 있구요. 그냥 모른 체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상사분이 졸고있으면 모른척 지나가는것이 좋습니다. 괜히 깨웠다가 트러블이 발생되면 사회생활이 순탄치 않을 거에요. 그래서 그냥 모른척 지나가고 질문자님 업무에 치중하면 됩니다.

  • 회사에서 높으신 분이 춘곤증에 못이겨 졸고 있더라도 깨우면 회사 생활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봐도 못본척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쩔수없네요. 높은 분이라면 아무말 하지 않는것이 좋을꺼같아요. 분명 잘못된행동이지만 사회에서 어쩔수없는거같아요. 책상위에 레드불하나 올려놔 주세요. 

  • ㅋ 그런게 사회 생활이겠죠 ㅋ 다들 점심 먹고 나면 졸립죠 ㅋ 높은신 분들은 일단 패스하는 것이 정답인것 같네요ㆍ 신경 안쓰시는것이 정답일듯요

  • 모른척하는게 사회생활 아니겠습니까 ㅎㅎ

    점심 시간 이후에는 나른하게 딱 잠오기 좋은 날씨가 점점 되어가고 있네요

    모른척 하시길~~

  • 아랫사람 입장에서는 그냥 두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높은 직급에 상사들은 또 회사 중요업무나 필요할 때 자기 몫 하는 분들이니까요.커피 한잔이나 음료수 하나 가져다 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 같고요. 저런 상황을 두고 상사분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갖는 것 보다는 오히려 자연스럽게 차한잔 하세요 이런 방법이 더 직장생활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네 그냥 못 본체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괜히 깨워 드렸다가 그 분께서 민망하실 수도 있고 식곤 중으로 잠시 졸음이 몰려오는 거라 조금 지나면 괜찮아지실 거예요. 저는 모르는 짓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제법 쌀쌀하네요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요~

  • 질문자님보다 높은 직책에 있으신분이고 주변에 질문자님 말고도 다른 직원들도 보고 모른체한다면 그냥 두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나섰다가 안좋게 찍힐수도있고요.

    살아보니 분위기에 묻어 가는게 가장 현명한 처세더군요.

  • 넵, 그냥 못본체 하시고 지나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간혹 저도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저는 그냥 무시하고 지나치고 있으며,

    만약 특별히 무언가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된다면 직접적으로 깨우기 보다는 일부러 물건을 떨어뜨려서 소음을 발생시키다던가 하는 방식으로 깨우기도 했었습니다.

    그렇게해서 깨나면 다행이고 아니시면 그냥 못 본체 하시고 본인 업무 보시면 될 것 같아요.ㅎㅎ

  • 당연한거아닐까요?

    부하직원이 상사가 존다고해서 그걸 깨운다거나 말을건다는건 예의가 아닌것같습니다.

    상사가 졸고있다면 당연히 그냥 못본척 본인 업무를 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거기에말을걸거나 눈치를 준다면 분명히 상사에게 찍힐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