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비디오 대여 사업으로 시작했던 그 회사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진건 2010년대 중반쯤부터라고 보면 됩니다요 그때부터 스트리밍이라는게 퍼지기 시작했지 하우스 오브 카드 같은걸 직접 만들기 시작하면서 전세계적으로 확 뜬거지요 그전엔 그냥 우편으로 디브이디나 보내주던 그런정도의 회사였는데 세상 참 많이 변했지요 하하하하
넷플릭스는 1997년 DVD 대여 서비스로 시작했지만 본격적으로 인기가 커진 시점은 2007년 스트리밍 서비스를 도입하면서입니다. 이후 2013년 House of Cards 같은 자체 제작 콘텐츠가 성공하며 전 세계적으로급성장했고 한국에서는 2016년 서비스 시작 이후 점점 대중화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