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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히게쾌활한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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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은 무조건 냅두는게 좋은가요?

작은놈이 중2가 되더니 변화가 일어났어요 예전에는 말을 잘들었는데요....이젠 비밀도 많아지고 프라이버시를 찾네요 구지 캐내고 싶진않지만 불안합니다 무조건 중2병을인정하고 냅두는거말고 더 강하게 이야기하면 문제가 커질까요? 어렵네요 큰놈은 무난했는데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중2쯤 되면 진짜 갑자기 확 변하는 시기라 부모님 입장에선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어요. 비밀 많아지고 말도 줄고, 혼자만의 공간 찾는 것도 다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이에요. 그렇다고 완전히 냅두라는 건 아니고, 너무 간섭하면 더 멀어지니까 적당한 거리에서 “필요하면 언제든 말해” 정도로만 열어두는 게 좋아요. 대신 선 넘는 행동이나 예의 없는 태도는 그때그때 차분하게 짚어주는 게 맞고요. 큰 문제는 아니니 너무 걱정 마시고, 시간을 두고 천천히 소통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중 2병은 사춘기에 접어들게 되면서 심리적인 감정의 변화로 인하여

    민감함과 예민함이 폭발 되어짐 커지다 보니 비밀도 많아지게 되고, 반항을 하게 되는 부분도 생겨 나는 것입니다.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대화적인 소통을 통해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의

    치유를 도와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옳지 않은 행동을 했다 라면 그 행동은 바림직하지 않았음을 단호함으로 알려주고

    왜 그 행동이 적절치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적절한 설명을 해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나두것게 맞지요 그데 분명 하면 안되는데 정해주세요 부모님에게 대들지 말고 담배나 조폭 따라 하지말고. 등 경고 해주는게 좋아요.

  • 원래 사람은 비밀과 프라이버시가 있으니 불안하시더라도 그냥 참으시고 절대 침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할 게 있다면 강하게가 아니라 논리정연하게 하시는 게 좋습니다.

  • 사춘기는 어릴때 성격이 리셋되어 전혀

    다른성격이 되는데요 때론 거칠기도하고

    자기주장을 세게합니다 무난하게 지내는아이도

    있지만 성장통으로 힘든시기를 보내기도

    합니다 간섭하지마시고 간식이나 의류 관심사를

    챙겨주시면 좋아요.지금은 그냥 그러려니하시면됩니다

  • 중학생 2학년이 되어 비밀이 많아지고 프라이버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중2병 보다 어느정도 당연한 감정과 요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사회는 사춘기를 마치 문제가 있어보이는 중2병으로 치부해 버리는데 이는.잘못된 표현으로 정확하게는 자아인식과 형성의 시기라고 하는게 맞고 개인 성향이나 환경에 따라 다양한 반응을 보이지만 공통적으로 인격에 대한 존중은 요구하는 시기입니다. 그러다보니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자기 주장을 강하게 요구하기도 합니다. 이상한 컨셉만 아니면 지켜만 보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원래 그 나이대의 아이들은 사춘기가 오기 마련인데 아이의 성격이나 성향에 따라서

    강하게 사춘기가 오는 아이들이 있고 큰 변화없이 지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시기에 너무 부모가 관여하려고 하면 관계가 문제될 수 있어서

    그냥 두시고 아이가 너무 이상한 길로 가지 않게만 잡아주시면 충분합니다.

    어차피 그 시기가 지나면 자연스럽게 돌아옵니다.

  • 사실 사춘기의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힘든것 같아요 그리고 사실

    너무 방치하기에는 자녀가 매우 나쁜 선택을 할수가 있는것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서는 어느정도 간섭을 하면서 그리고 나쁜길로 빠지지

    않게 지도를 하면서 그리고 가끔씩 대화도 하면서 해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무작정 혼내는것보다 당근과 채찍을 함께 드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너무 방치하면 정말 큰일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