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시중에서 판매하는 타로카드로도 충분히 점을 볼 수 있습니다.
타로는 특별한 카드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보통 ‘라이더 웨이트(Rider-Waite)’ 계열의 타로카드를 많이 사용합니다. 쿠팡이나 서점에서 판매하는 타로카드도 대부분 이 계열이기 때문에 입문용으로 사용하기에 문제 없습니다.
다만 타로는 단순히 카드를 뽑는 것보다
• 카드의 상징 의미(78장)를 이해하고
• 스프레드(카드 배열 방식)를 배우고
• 질문에 맞게 해석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처음 시작하실 때는
1. 입문용 타로카드 세트 구매
2. 카드 의미 기본 공부
3. 간단한 3장 스프레드(과거-현재-미래 등)부터 연습
이런 식으로 시작하시면 충분히 혼자서도 타로를 배워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해석이 어려울 수 있지만 꾸준히 연습하면 점점 카드 해석이 자연스러워집니다. 취미로 시작하시는 분들도 많으니 부담 없이 입문해 보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