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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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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은 착용 후 바로 드라이해주는게 맞나요?!

어떠한 이유에서 그런건지요? 한복 입고 나서 바로 드라이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통풍이 잘되는곳에 걸어둬도 안되는건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한복은 착용 후 바로 드라이하는 게 좋아요.

    왜냐하면 습기와 땀이 남아 있으면 곰팡이나 냄새가 생길 수 있어서예요.

    통풍이 잘 되는 곳에 걸어두는 것도 좋지만,

    습기가 남아 있으면 곰팡이 걱정이 되니까 바로 드라이하는 게 안전해요.

    자연스럽게 걸어두는 것보다 빠르게 말려주는 게 한복을 오래 입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 한복을 최상의 상태로 입으려고 한다면 착용을 하고 드라이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한복의 경우 한벌을 맞추는데 비용이 많이 들고, 그 활용성이 낮은 측면이 있어서, 사용이 쉽지 않지만, 또한 옷을 입고 세탁을 쉽게 돌릴수도 없는 것이라 가능하면 드라이를 맞기거나 그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옷이 제대로 마를 수 있도록 직사광선이 없는 곳에 한복을 널어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한복은 바로 드라이클리닝 맡기는게 좋다고 봐요 특히나 비싼 한복이나 명절때 입는 정장한복 같은 경우엔 더욱 그렇구요 이유는 한복 원단이 대부분 실크나 고급소재라 집에서 빨면 형태가 변하거나 색이 바랠 수 있거든요 그리고 한복은 구조가 복잡해서 저고리 치마 각각 다른 방식으로 관리해야 하는데 이걸 전문업체가 아니면 제대로 하기 어렵습니다 통풍 좋은 곳에 걸어두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땀이나 음식냄새 이런게 배어있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더 제거하기 어려워져요 그래서 착용 후엔 빨리 전문 드라이클리닝 맡기시는게 한복 오래 보관하는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 한복은 착용 후 땀과 체온, 습기가 남아 있어 바로 드라이클리닝하거나 전문 세탁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통풍이 잘되는 곳에 걸어두는 것만으로는 땀냄새, 곰팡이, 색변색, 소재 손상을 완전히 막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특히 실크, 모시, 한지 등 천연 소재는 습기에 약해 오래 방치하면 주름과 변색이 생길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