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재이앙보험금 산정과 실제 적용관련 의문점

벼 재이앙보험금은 면적피해율을 가지고 산정하는데 1차조사에서 14%가 나왔어 그런데 재이앙후 피해율 계산해보니 8%만 재이앙을 했어. 이론서에 따르면 10%초과여야 보험금이 나가는 거로 되어 있어. 그런데 실무에서는 1차조사를 기준으로 보험금을 지급한다고 해서 왜 이론과 실무가 다르지 라는 의문이 생겼어.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약관상 피해율 기준으로 설명되지만, 실제 실무에서는 최초 현지조사 시점에 재이앙이 필요할 정도의

    피해가 확인되었는지를 중심으로 사고 성립 여부를 판단하는 경우가 많아.

    이후 실제 재이앙 면적이 줄거나 일부 회복되어 최종 계산상 10% 미만으로 보이더라도,

    실무에서는 초기 조사 당시의 피해 상태를 기준으로 보험금을 인정하는 운영 방식이 적용되는 경우가 있어

    이론과 현장 처리 사이에 차이가 생기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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