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공부 후 휘발성이 너무 심해 장기기억으로 못 가요

공시생입니다 공부하고 나서 더 봐도 자주 까먹는 부분이 있는데 얼마나 자주 봐야 장기 기억으로 갈 수 있을까요 현재는 까먹더라도 그냥 하루에 한번씩 보는데 점차 양이 늘어가서 고민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무원 시험은 양이 워낙 방대하다 보니 돌아서면 까먹는 게 당연한데, 지금처럼 매일 눈으로만 다시 읽는 방식은 범위가 누적될수록 물리적으로 감당할 수 없어서 결국 한계가 오게 되어 있어요. 뇌를 장기기억으로 전환 시키려면 단순히 자주 읽는 것보다 스스로 기억을 짜내어 출력하는 과정이 핵심이라, 다음 날 공부 시작 전이나 일주일 뒤 주말에 키워드만 보고 내용을 가린 채 스스로 소리 내어 설명해 보거나 관련 기출문제를 바로 풀어보는 식의 능동적인 복습 주기를 가져가야 합니다. 그리고 복습할 때 이미 확실하게 아는 개념이나 지문은 과감하게 지워나가면서, 자꾸 헷갈리는 오답과 핵심 약점 위주로만 복습 범위를 압축해 양을 줄여야 시험 직전에 전 범위를 빠르게 훑고 들어갈 수 있는 무기가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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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원래 공시는 엉덩이 싸움이라는 말이 있듯이 양이 방대하여 최소 1년이상 공부해야하는 시험 중 하나입니다.. 몇년동안 여러 회독을하여 기억이 남을 수 있도록 꾸준히 공부하는 방법밖에는 답에 없어요 ㅠㅠ

  • 잊고 잊혀지고 지우고

    처음 공부를 만난 그때가 그리워지는 순간까지

    오로지 온리 반복 또 반복밖에 답이 없습니다.

    계속 반복학습하여 장기기억 성공하시길

  • 저는 자주봐도 기억에 잘 안남는 이론은 문제집으로 해결하는 편입니다.

    문제를 풀다보면 놓친 부분이나 기억이 안나는 내용이 있을겁니다! 그럼 그 부분을 한번더 보거나 따로 체크해두고 여러번 보는거죠! 그럼 기억에 남더라구요!

  • 공부라는게 참 원래 그래요 돌아서면 잊어버리는게 당연한건데 그럴때는 매일 보는 양을 늘리기보다는 오늘 본걸 잠자기전에 눈으로만 훑어보고 다음날 아침에 다시한번 가볍게 확인해보는식으로 횟수를 늘리는게 더 낫습니다 무작정 다보려하지말고 정말 안외워지는것만 따로 적어서 화장실이나 벽에 붙여두고 틈날때마다 눈에 익히는게 장기기억으로 넘기는데 도움이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