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불안형 장거리 연애 고민상담쫌 해주세요

제가 불안형인데 여자친구는 제가 좋다고 하고 물어보는거에 항상 대답을 잘 해주만 장거리연애이기도 하고 답장이 느려지거나 갑자기 애가 나 좋아하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혼자 예민해질때도 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러한 것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형태입니다

    본인만이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단 너무 그러한 것에 깊이 빠지다 보면

    본인에게도 안 좋고

    서로의 관계도 흠만 될 뿐이지요

    만약

    그 불안함이 현실로 일어나서 발생을 한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그것이 과연 현재의 나에게도 도움이 될까요

    그냥 잊고 지내는게 제일입니다

    나중에 뭔가 잘못돼서 벌어진 일은 그때 가서 결정하면 되니깐요

    지금은

    단지 현재가 주는 사랑과 좋은 점들을 최대한 키우시는게 좋습니다

  • 저도 한때는 불안형 연애를 했었는데 답장이 늦으면 뭐하고있지? 나랑 연락하기싫은건가 아니면 나를 좋아하긴 하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는데 상대방은 단지 자기가 해야하는 일을 하고 있더라구요

    자기시간을 보내느라 답장이 늦거나 하는 경우도 있는거같아요

    장거리연애는 서로에 대한 신뢰가 중요한거같아요 저도 장거리 해봤기때메..

    어느연애를 하나 신뢰가 중요하죠,, 여자친구분도 자기시간을 보내느라 답장이 늦거나 할 수있을거란 생각을 하시면 좋을거 같구 질문자님도 본인만의 시간을 보낼수 있는 취미같은 걸 만들어 보시면 좋을거같아요

  • 장거리면 원래 그런 생각이 들수밖에 없지요. 사람이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마음이 조급해지고 답장이 늦으면 딴짓하나 의심도 생기고 그러는건데 여자친구가 대답도 잘해주고 좋다고 하면 그냥 믿어주는게 제일입니다. 자꾸 본인 혼자서 머릿속으로 안좋은 시나리오를 쓰고 그러면 본인만 힘들어지니 다른 취미를 하든가 해서 생각을 비우는게 그런정도의 노력이 필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마음을 편하게 먹으십쇼.

  • 장거리인데도 항상 여자친구가 관심을 두고 있는 것 같네요. 묻는거에도 금방금방 대답해 준다는 거는 큰 관심이 있고 좋아하기때문이에요.

    본인의 마음 상태가 어떤지 그 여자친구에 대한 마음이 사랑인지 아니면 관심인지 썸인지 구분하시고 차근차근히 예쁜 사랑을 키워가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