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해외 휴양지는 휴가철 성수기 때 바가지 문화가 없나요?
한국은 휴가철을 맞아 상인들이 한탕 챙겨보자는 마음으로 바가지 사례들이 있잖아요. 실제로 성수기와 비성수기 때 가격차이도 많이 나구요. 그래서 해외여행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해외는 휴가철 성수기때 바가지 사례가 없나요? 바가지가 없다는게 그 나라 휴가철 성수기때도 바가지가 없는 것인지 아니면 한국 성수기와 겹치지 않아서 한국인들이 바가지를 못느끼는 것인지 궁금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케바케인거같아요 우리나라도 축제음식 바가지로 엄청유명하죠
저는 필리핀 일본 갔다왔는데 크게 바가지를 씌운다는 느낌은 못받았어요 한국 관광객들도 꽤있었는데도 크게 과하다라는 느낌은 못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