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택청약 저축하는 의미가 있을까요?
요즘 주택청약에 대해서 회의감이 들어 해지하는 사람도 많다고 들었는데, 주택청약을 들고가는게 맞는지, 꾸준히 돈을 넣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주택청약 계속하는게 맞을까요?
수도권 외곽이나 광역시도 힘든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도권 외곽이나 광역시는 청약 당첨 확률이 높습니다. 다만 문제는 청약 나오는 단지들이 가격이 비싸다는 특징이 있죠 즉 과거처럼 청약으로 돈 버는 시기는 지닜다고 봅니다. 물론 서울 핵심지는 이야기가 다르지만 과거처럼 전국이 다 돈을 벌기에는 무리가 있죠
채택된 답변저는 매달 3만원 납입합니다.
주택청약은 당첨 확률은 낮아도 청약 점수와 가점을 쌓는 의미가 있습니다.
수도권 외곽이나 광역시도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낮아 기회는 충분히 있습니다.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꾸준히 유지하는 게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하지만 당장 목돈이 필요하거나 부담된다면 금액을 조절하며 유지하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예전에는 청약하는것이 돈을버는것이 맞았지만 지금은 아파트 분양해도 금액이 너무많이 올라서 당첨되어도 포기하는분들이 많습니다.자금이 어느정도 있는분들은 청약을 하는것이 좋기는합니다.
서울지역에서의 주택청약 당첨확률은
복권에 맞는 것과 비유하기도 하던 데
혹여 모르니깐 유지하고 있습니다.
강남에서 날아온 제비가
박씨를 물어다 줄지.....
희망을 품고 대기 중입니다...
최근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실제 주택청약저축 해지하는 사례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기는 합니다. 청약 통장은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여전히 특별 공급 등 우대기회가 있고 연말정산 세액공제 한도도 상향되면서 큰 매력 가지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수도권 인기 지역 경쟁은 여전히 매우 높아 기회조차 얻기 힘든게 현실이고 수도권 외곽 지역도 인기 단지는 어렵고, 대전이나 인천 등 광역시는 경쟁율 낮고 맞춤형 전략 세우기 수월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지금 추세는 실거주 목적이냐 투자 목적이냐 따라 다르고 결혼하지 않는 경우 실소유 가치가 없어 해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택청약은 단기간 수익 목적이 아니라 무주택 기간·납입 횟수 관리라는 장기 전략 수단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공급 감소와 분양가 상승으로 체감 난이도는 높아졌으나 수도권 외곽·지방 광역시는 가점과 추첨 물량에 따라 여전히 기회가 존재합니다.
무주택 유지 계획이 있다면 최소 납입금이라도 유지하며 전략적으로 가져가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