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신생아가 와서 에어컨 가동을 24시간 합니다.

아들이 손주를 낳고 너무 힘들어해서 집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요새는 신생아를 24도 아래로 온도를 유지하고 키운다고 합니다.

여름에도 하루 종일 틀진 않았는데 전기세가 많이 나올듯 합니다.

350~400 kw 이면 전기세가 얼마나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400kw넘었더니 지난달에 11만원 나왔어요 평상시에 6만원정였는데 400kw

    살짝 넘어도 껑충뛰는거 같아요 전기요금3단계 적용

    이라서 그래요 소고기 1근 사먹었다 생각하면 괜찮아요

    이번달에는 더 껑충뛸것 같아요

  • 평소 내는 전기세나 사용 기간에 따라 달라지지만 대략적으로 약 6만 원에서 9만 원정도 추가로 내셔야 할 겁니다.

    이걸 아까워 하진 마세요.

    아이가 병걸리면 병원비 몇십만원은 우습게 나오고

    돈으로 살 수 없는 중요한 것을 잃을 수도 있으니까요

    돈을 낭비한게 아니라 아이의 건강을 싸게 샀다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부담이 되신다면, 일단 에어컨은 계속 트는 것이 자주 껏다 키는 것보다 절약이 되구요

    에어컨 온도를 살짝 올리고 선풍기랑 같이 쓰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 400와트부터 누진세가 적용됩니다

    그이하면 7만원정도 나오실꺼에요

    그런데 24도 이하로 하루종일 틀면 400와트는 넘게 나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