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팝송을 따라 부르게 하는게 영어공부에 도움 될까요?

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친근감을 길러주기 위해서 쉬운 팝송을 따라 부르게 하는게 도움이 될까요? 아무래도 노래다 보니 흥얼거리다 보면 영어가 입과 귀에 익숙해지지 않을까 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도움이 됩니다. 노래는 리듬과 반복 덕분에 발음과 억양, 어휘가 자연스럽게 익혀져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낮춰줍니다. 다만 의미없이 따라만 부르면 효과가 제한적이니 쉬운 가사로 동작과 함께 하거나 짧은 표현을 일상에서 써보게 해주세요.듣기>따라부르기>이해>사용 순으로 이어지면 더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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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에게 팝송을 알려주어 영어에 대한 흥미.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좋지만

    아이의 연령.수준.이해도/인지를 고려해서 영어학습을 진행햐는 것이 중요

    제 의견은 팝송도 영어 학습을 하는데 도움이 되어질 순 있긴 하나

    아이가 학습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라면 영어 동요를 알려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는 것도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구요.

    간단한 놀이 및 게임 형식을 통해 영어 학습을 진행하면서 영어의 재미를 느끼도록 도움을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미국으로 유학가는 미취학 아동에게 가장 추천되는 방법이 영어로 된 동요을 따라 부르게 하는 것입니다. 반복적으로 듣게 되면 귀가 열리게 되며, 따라 부르면서 발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재미있게 배울 수 있기 때문에 공부라는 생각보다 놀이라고 접근하기 때문에 영어의 거부감이 감소 할 수 있습니다.

    팝송은 분명히 효과가 있을 것이라 봅니다.

  • 안녕하세요. 오지연 보육교사입니다.

    영어를 배우다보면 의미도 궁금해지기 마련이라

    팝송을 선택하실 때 올드 팝송을 추천드려요.

    가사가 예쁜 것도 많고 멜로디도 쉽고,

    따라 부르고 외우기도 좋은 편이에요.

    그러다 보면 차츰 스스로 선택해서 고르고 익히고

    점점 관심의 범위가 넓어지면 다양한 컨텐츠로

    습득하고 싶어할겁니다.

    그러다보면 완벽하진 않아도 듣는 귀가 먼저 트이더라구요.

    중요한 건 무엇이든 꾸준함이 답입니다.

    (제 경험담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태은 보육교사입니다.

    노래를 흥얼거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 발음과 리듬감이 몸에 배고, 같은 표현을 반복해서 듣다 보니 단어도 귀에 익게 돼요. 억지로 외우는 것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방법이에요.

    포인트는 아이의 현재 한글 수준과 비슷한 수준의 영어 팝송을 골라주는 것이에요. 너무 어렵거나 빠른 노래는 오히려 거부감이 생길 수 있거든요. 짧고 반복되는 구조의 노래, 일상 단어가 많이 나오는 노래부터 시작하시면 아이가 금방 따라 부르기 시작해요.

    노래로 시작해서 영어에 친근함을 느끼게 되면, 나중에 정식 영어 학습으로 연결될 때도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영어 노래를 따라 부르는 것은 공부가 아닌 놀이로 접근을 하기 때문에 굉장히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한 곡을 완성했을 때 아이가 느끼는 성취감에 자신감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따라 부르다 보면 영어의 연음과 억양에 익숙해 질 수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