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 전에 칫솔모 부분을 뜨거운 물에 담궈두는 방법이 괜찮을까요?

유독 아침 양치 할 때 잇몸에서 피가 나옵니다.

양치질을 특벌히 세게 하는 것도 아니고,

칫솔모도 부드러운 편에 가까워요.


평소에 잇몸이 붓거나 아픈 것은 없는데


칫솔모를 더 부드럽게 하기 위해,

아침 양치 전에 친솔모 부분을 뜨거운물에 잠시 담거놨다가 양치하는 것이 도움이 될지 의문입니다.


그랬다가 혹여라도 칫솔 수명만 더 단축시키는 것은 아닐지 걱정도 되구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놀라운무희새286입니다.

      칫솔 모조직을 뜨거운 물에 담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특별한 장점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칫솔 모조직을 뜨거운 물에 담거나 담갔다고 해서 잇몸의 피나 아픔을 완전히 줄일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뜨거운 물에 칫솔을 담는 것은 칫솔의 내구성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불필요한 변형이나 손상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잇몸에서 피가 나온다면 부드러운 소재의 칫솔로 교체하거나, 치실로 좀 더 세심하게 청소하는 게 나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미세먼지맑음입니다.

      뜨거운 물에 담가놓으면 칫솔모가 벌어지고 모양의 변형이 올 수 있으니,

      미세한 모로 된 부드러운 칫솔로 바꿔 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