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늪에빠지면 나올수없는 이유가뭔가요??
영화같은데서보면 늪에빠지면 나오지못하고 사망해버리던데 정말로 늪에빠지면 나올수가없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영화적 표현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늪지대는 모래 수렁과 더불어서 매우 위험한 지역이기도 합니다.원리는 모래수렁과 비슷한데,
한 번 푹 빠지면 중력에 의해 점토나 모래가 몸과 압착돼서 쉽게 나오지를 못하기 때문입니다.
중력에 의해 점토나 모래가 몸과 압착되어서 쉽게 나오지 못합니다. 하반신이 다 빠지면 절대 혼자임으로 못나옵니다.
갯벌 티비에서 많이 보셨죠 다리만 빠져고 겨우 나오는게 늪은 모래로 되어 더욱 위험합니다.
안녕하세요
보통 습한 밀림 지역에 늪이 많은데요 실제로 못빠져나와서 죽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혼자 있으면 빠져나오기 힘들다고 보시면됩니다
영화가 약간은 과장을 보탠건 맞아요
실제로도 늪에 빠지게 되면 밀도가 높은 진흙으로 인해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망하는 사례도 존재하고요.
이런 늪에 빠지게 되면 빠져나오기 위해서는 뒤로 누운후 팔을 양쪽으로 발린 후 최대한 면적을 넓게 한후 천천히 다리를 늪에서 빼낸 후 몸을 천천히 움직에서 밖으로 탈출하셔야 합니다.
무게중심은 아래를 향하게 하고 질척거리기때문에
아무리 손이나 발을 움직여도 반고체 상태라서 무게중심이 이동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계속 아래로 가라앉는거죠.
서있는상태에서 들어가게 되면 누워서 들어가는거보다 나오기도 힘들구요.
예를들면 손바닥으로 같은힘으로 누르는것보다 바늘을
같은힘으로 누를때 더 많이 들어가는것과 같은 효과입니다.
늪의 진흙과 자신의 무게중심과 면적의 요인들이 합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거죠.
늪에 빠지면 나오기 어려운 이유는 바로 늪의 특성 때문입니다
늪은 물과 토양이 혼합된 형태로
걸쭉하고 점성이 높아 물체가 빠져나오기가 어렵게 만들어요
걸어가면서 빠질 때마다 발을 빼려 할수록 더 깊이 빠져드는 구조죠
이 때문에 사람이나 동물이 늪에 빠지면 스스로 빠져나오기 힘들고요
나아가서 빠져나오려 할 때 생기는 진동이나
움직임이 늪의 물과 진흙을 더 밀집시키면서 몸이 더 가라앉게 됩니다
영화에서 가끔씩 나오는 장면인데요 사람이 늪에 빠지면 절대
혼자서는 나올수가 없는데요 그이유는 우선 늪같은 경우에는
마찰력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힘을쓰다보면 나중에는
체력이 떨어지면 그때부터는 절대 살아 올수 없습니다 그리고
늪에는 잡을것이 없기 때문에 즉 생명체 나무나 이런것들이
없기 때문에 그렇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