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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가 구멍난곳도 없는데 물이 끌이면 새는데
냄비가 구멍난곳도 없는데 물이 끌이면 새는데 이거원래 오래되면 나오는 증상인가요 스테인레스인데 원래이런건지 새로사야되는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스테일린스 냄비는 원래 물이 새는 냄비가 아닙니다.
오래 되었다고 해서 저절로 새지는 않아요.
끓일 때만 샌다면 미세한 균열이나 바닥과 몸체 접합부의 손상 등으로 벌어지는 틈일 수 있습니다.
안전상 교체를 권장 드립니다. 계속 사용하다가 파손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사람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어딘가 미세한 균열이 생겨서 물이 새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스텐레스 냄비는 오래 사용할 경우 이런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 올해 사용한 만큼 버리시고 새로 장만하시기 바랍니다
스테인리스 냄비가 오래 사용 사용 시 구멍이 나지도 않았는데 물이 새는 증상은 미네랄 침전이나 표면 열화로 인한 모세관 현상 및 기포 발생 때문입니다 식초 1컵과 물을 넣어 끓여보시고 헹군다음에도 증상이 계속된다면 교체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스테인리스 냄비는 오래 사용하면 미세한 균열이나 핀홀이 생겨 물이 새는 경우가 있습니다.
겉으로는 안 보여도 끓일 때 열 팽창으로 틈이 벌어지며 물이 나올 수 있어요.
수리는 사실상 어렵고, 안전·위생상 계속 쓰는 건 권장되지 않습니다.
이 증상이 있다면 새로 교체하는 게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냄비에 구멍이 없는데도 물이 끓을 때 새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은 몇 가지 원인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증기 응축 현상 구멍 밀착 불량 끓는 물을 넘침 재질 특성 알루미늄 이나 스테인리스 냄비는 열 팽창으로 뚜껑과 본체 사이에 미세한 틈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 틈으로 증기와 물방울이 빠져나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