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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굴뚝새257
안녕하세요 성인이된 자녀를 아직도 간섭을 하셔서
가끔 아주 멀리 떠나고싶은 생각이 자주 들어요 누구도 나를 찾을수 없는
그런곳이 있다면 그곳으로 떠나고싶어요 부모님때문에 너무 힘든데
제가 그냥 참고 취업할때까지 살아야하나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발한노린재189
음 저라명 참고집에있는게 낫다라는 입장입니다
거기다 아직 취업을못하셨으면 더더욱이요 ㅠ
이기회에 여행계획잡고 여행을한번가보시는건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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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아마 질문자님뿐 아니고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할 거에요. 그러니 그 생각이 잘못됐다는 생각은 하지 마시구요. 부모님이 질문자님을 불행하게 하고 있다면 독립을 생각하고 일단 취업하세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부모님께서 간섭해주며 관심을 가져줄때가 행복하답니다 부모님께 나이를 많이 드시면 하시고 싶어도 못삽니다 ~~그것이 부모님마음입니다~~~
매일생기있는나비
많이 지치신 거 같아요. 여행이라도 다녀옴으로써 기분 전환도 하시고 섣불리 나가시기 보단, 경제적 여유가 생겼을 때 본격적으로 자립 하시는 편이 좋을 거 같아요!
매우달달한배나무
취업 스트레스도 있는데 부모님 간섭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있으시다니 힘드시겠어요. 당장 취업이나 환경 변화가 힘들다면 일단 짧은 시간이라도 가족들과 떨어져 볼 수 있게 여행을 다녀와 보시는 건 어떠세요?
환한쭈꾸미94
원래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는 시기가 딱 그때더라고요.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도 생각해야 되기 때문에.. 취업 하고 나서 경제적 여유가 생겼을 때 나오시는 걸 추천 드려요!
무조건당당함이넘치는뱀파이어
집 떠나도 간섭하시는 분들은 하십니다. 전 출가외인인데도 많이 하시거든요 ㅠㅠ 가까이 사니 더 힘들어요 저도 아주 먼곳으로 이사나 해외발령 났으면... 그런 생각도 한번씩 하게 되네요
순박한호저300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런 마음이 들만한 상황이 종종 생기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다만 생각을 모두 행동으로 옮기면, 이후 일어날 상황들이 본인에게 후회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멀리 보고 많이 생각하고 결정을 하시길 바래요.
주로 사람과 사람이 멀어지고자 하는데에는 서로 배려와 소통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서,
어렵기는 하지만 잘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를 바라고 응원해봅니다.
규군1211
네 그럴수 있어요..
경제적인 문제만 괜찮으시면 독립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제적인 문제만 걸리신다면 어떻게든 버티시며 취업하신다음에 독립하시길 바래요..
동바오동동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춘기시기때는 그런경우가 많이 있는데 나이가 들고 취업하는 시기때 까지는 참는것이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아직 취업도 못 했으니 주말을 틈나 여행이라도 다녀 보세요
꽤장엄한코끼리
그만큼 많이 지치셨다는 신호입니다. 서인이 되었는데도 지속적인 간섭을 받으면 자존감과 숨 쉴 공간이 사라진 느낌이 들수 있습니다. 무조건 참고 버티는 것만이 답이 아닙니다. 당장 떠나지 않더라도 심리적, 생활적 거리두기를 시작해보세요. 취업과 독립을 목표로 한 현실적인 로드맵을 세우면 지금의 답답함이 견딜수 있는 시간으로 바뀔수 있습니다
보통은달콤한수국
그만큼 많이 지치셨다는 신호라서 그런 생각이 드는건 이상한 일이 아니에요
무조건 참고 버티는 것보다 거리 조절부터 시도하는게 현실적 입니다
부모 간섭은 성인 경게 문제라 차분히 한계를 말하거나 제3자 도움도 도움이 됩ㄴ디ㅏ
취업 전까지라도 나만의 공간, 시간, 계획을 만드는게 마음을 지키는 첫걸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