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면 알바를 어떤걸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알바 추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알바 종류와 주,달 몇일 몇시간 일하는지와

한달에 얼마정도 버는지 까지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화관 미소지기/ 드리미 - 근무는 주 4~5일, 하루 5~6시간 (스케줄제)

    월급 약 100만~130만 원(야간 수당 포함)

    특징 또래가 많아 군대 물 빼기 좋고 무료 영화 혜택이 쏠솔해요

    카페알바 - 근무주 3~5일, 하루 4~6시간 (평일.주말 선택), 월급 약 60~110만 원

    특징 깔끔한 환경에서 일하며 전역 후 로망을 채우기 좋아요

    쿠팡 물류센터 단기 알바 - 근무 본인이 원하는 날만 (하루 8시간)

    일당 약 9만~11만 원(주간 기준, 야간은 13만 원 이상)

    특징 면접 없이 다음 날 바로 일당이 입금되어 급전이 필요할 때 최고예요

    채택 보상으로 8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그냥 일단 전역했으니 한 달은 놀 거 같아요 그러고 피시방이나 노래방 등등 많잖아요 노가다도 있고 돈 되는건 일단 해보세요 이 때 아니면 못 해볼 일들을 해ㅗ세요!

  • 반찬가게 홀알바 꽤나 괜찮습니다. 음식점 특성상 음식 냄새가 옷에 베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사장님에 따라 가끔씩 반찬 챙겨주거나 명절 선물 챙겨주는 등 알바 직원 초과급의 대우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업무는 카운터(결제) 및 반찬 소분, 배달 반찬 포장 등이 있겠습니다. 전역 후 좋은 알바 찾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