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아직 선진국이 아니라는 느낌이 많이 들잖아요

일반적으로 일본이나 대만뿐만 아니라 유럽 선진국같은데 오래 있다가 한국에 와보면 한국이 아직 선진국이 아닌것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잖아요

1인당 GDP는 3만불이 넘지만 국민들의 수준은 아직 경제수준만큼 못 따라온것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던데

한국이 다른 선진국들만큼 나라수준이 선진국이 아닌 이유가 아직 압축성장을 했던 이유가 크지 않나요?

한국이 1인당 GDP 3만불을 넘긴것도 2018년도부터인데 거의 10년밖에 안된거긴한데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의 아주 최근에 선진국에 공식적으로 진입한 나라로써 선진국 치고는 가장 어린 신생 선진국이란 것이 맞습니다.

    유럽이나 미국 등은 이미 근대 시대가 열릴때부터 선진국의 입지를 차지했으니 우리나라보다는 많이 앞선 것도 맞습니다.

  • 일단 한국은 선진국이 맞습니다.

    대만과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발전한 나라이고 다른 유럽에 못미치지 않으며

    일본과 비교할만 합니다.

    우리가 아직 선진국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이제는 바꾸실 필요가 있습니다.

  • 네 한국이 다른 선진국과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는 빠르게 그리고 압축해서 성장을 해서 아직 사람들의 시민의식이 선진국과 같지 않은 것이 큽니다. 즉 우리나라가 빠르게 선진국이 된 것은 맞지만 경제가 빠르게 발전한 것이지 사람들의 시민의식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죠

  • 선진국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게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어떤부분을 보고 선딘국이 아니라고 생각했는지 알면

    이야기 나누기 더 쉬울것같아오^^

  • 국민들 의식 수준을 보면 선진국이라고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네팔, 이란 혁명을 보면서 우리나라는 그들보다 경제가 발전했지만 국민 의식은 더 떨어진다고 생각됩니다

  • 선진국 반열에 들어가는 위치에 온거 같지만 고령화사회로 인해

    정체되어있는 것 같아요.

    점점 후퇴 되어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 그렇긴 해요. 선진국이란 말이 경제적 규모 말공도 국민 의식 수준도 포함이 되니까요. 배려나 존중은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나오기 쉬운데 우리 나라는 마음이 빡빡하게 살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 우리나라는 짧은 시간동안 고도의 성장을 이루었죠 외형적으론 선진국 반열에 올랐지만 반면에 급성장 하다보니 내적으로 복지등 미흡한 부분이 많습니다.

  • 선진국은 맞아요. 헌데 너무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것도 맞아요.

    일단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서 부족한 것도 맞지만 애초에 전쟁을 중단한 상태에 대치하고 있는 북한이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안전성이 근본적으로 결여되어있어요.

    국민들은 수준이라고 언급한 것처럼 오랜 시간을 선진국 반열에 들었던 나라들과는 달리

    수많은 역경을 해쳐나온 나라입니다. 정말 한국전쟁 터지고 그걸 벗어나기 위해서 당시 군사정권이었던

    역사에 정점에 있는 지도자는 나라의 국민들을 팔아가면서까지 성장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진짜로 사우디가서 열사의 대지에서 노동을 했고, 독일에 가서 광부과 간호사로써 일을 하고 돈을 벌어

    국내에 가족에서 보내는 등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게 불과 반세기가 안됩니다. 그러한 나라에 수준이 굉장히 많이 올라왔다고 하지만

    국민 1인당 GDP가 낮고 높고를 떠나서

    국가에 신뢰도라던지 국내 부정부패라던지 인구절벽이라던지 모든 걸 비교해보면 선진국에 걸쳐있다고

    하더라도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가 산재해 있습니다.

    이걸 보면서 선진국이라고 느낀다면 그건 정말 아직 세상에 뉴스라던지 경제지를 안보고 국내 언론만

    쳐다보는 사람이고 보시면 됩니다.

    한국은 선진국이 맞지만 언제 무너져도 이상할게 없는 문제들이 너무 많은 허약한 선진국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