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금리인상을 하였을때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

미국이 이번 10월에 금리 인상을 진행을 한다면 우리나라의 어떤 영향을 미치는 건가요? 그리고 물건을 수출할 때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금리가 올라가면 달러를 가지고 있으려는 사람이 많아져 달러 가치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원화 가치가 떨어지고 원달러 환율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환율이 오르면 수입하는 원유나 원자재 등의 가격이 올라 우리나라 물가가 오를 수도 있습니다. 또 미국과 우리나라의 금리차이가 커지면 국내 자금이 미국으로 이동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원화가치가 떨어지면 우리나라 수출기업에는 유리한 면도 있습니다. 달러로 수출대금을 받는 기업은 같은 달러를 원화로 바꿀 때 더 많은 원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금리 인상으로 미국 경기가 둔화되면 한국 제품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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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이 되는 경우 달러 가치가 상승하면서 환율이 상승하고 이는 한국 증시에서 자금이 유출되는게 일반적이죠. 한국 증시는 둔화되며 한국과 미국의 금리 차이로 인해 한국또한 이 차이를 줄이기 위한 압박을 받게 되어 금리 인하가능성이 감소합니다.

    수출 기업은 사실상 환율의 상승으로 같은 물건을 팔았을때 수익이 확대될 수 있어 더 유리하지만 동시에 수입물가도 상승할 수 있어 어떤게 좋을지는 여러 요건을 판단해 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환율이 상승할 수 있고 동시에 우리나라 증시가 하락을 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수출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데 이는 환율의 영향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면 미국 자산의 금리 매력이 높아져 달러 강세와 원화 약세 압력이 생기고, 국내 채권금리와 금융회사의 조달비용에도 상승 압력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국은행도 이런 대외 여건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수출기업은 원화 약세가 이어질 경우 달러로 받은 수출대금을 원화로 환산한 금액이 늘어 가격경쟁력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원유, 원자재, 부품을 수입하는 비용은 커질 수 있어 실제 이익은 업종마다 달라집니다. 현재 미국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도 높아졌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인상을 한다면 한미 금리차가 다시 벌어지게 되어 환율 입장에서는 원화 약세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수출 기업들에게는 호재로 보여집니다. 다만, 국내 수입 물가 상승으로 인해 차기 국내 기준 인상 확율이 더 높아지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에서 기준 금리가 인상이 되면 시중에서 빠르게 현금이 사라질 것이고

    그런 여파는 비단 미국 국내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치고 우리나라의 달러도 흡수하게 될 것입니다.

    즉, 우리나라의 투자자산 시장이 큰 폭으로 흔들리게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