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 바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드라이기의 뜨거운 바람은 실제로 모발에 악영향을 주게 됩니다 이제 모발은 수분이 날아가면서 케라틴 단백질 구조가 손상되는데 너무 뜨거운 바람은 이 과정을 가속화시키게 되죠 근데 드라이기 열을 중간이나 약한 단계로 낮추고 20cm 정도 거리를 두고 말리는게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드라이기를 한곳에 오래 고정하지 말고 계속 움직여가며 사용하셔야 해요 아 근데 두피 건강을 위해서는 찬바람으로 마무리하는것도 도움이 되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이제 수건으로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고 드라이기를 사용하면 건조 시간도 줄이고 열 손상도 줄일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