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건한사자159입니다.
저도 군전역 후 컴퓨터에 관심이 생겨 공쿨러 조립 후 더 높은 성능과 예쁜 외관에 끌려 수냉쿨러까지 직접 조립했고 맞췄습니다. 저는 가격보단 제 만족감이 더 커서 이렇게 맞춘 것에 후회한 적은 없었습니다.
다만 질문자분께서 가성비를 더 중요시하신다면 자신의 사용 용도의 오버된 컴퓨터를 맞추신다면 후회하실 수 있어 고민을 확실히 하신 후에 결정하시는게 가장 중요할거 같습니다. 또한 수냉 같은 경우에는 냉각수를 주기적으로 교체해줘야하기 때문에 번거러운게 귀찮으실수도 있습니다.
부품 같은 경우는 저는 중고로 다시 팔아 그 돈을 보태서 사신다면 큰 폭의 업그레이드가 아니시라면 그렇게 큰 돈은 안 드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