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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방지나 여드름 방지 제품에 포함된 액티브 성분들은 시간이 지나게 되면 효과를 잃게 된다고 해요
노화 방지 제품에 자주 사용이 되는 레티놀, 글리콜산, 비타민c는 개봉 후 1년 이내에 분해가 되며, 여드름 예방 성분이 벤조일 퍼옥사이드와 살리실산은 3-6개월 내에 효능이 급격하게 감소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점도가 높은 로션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 증가를 막지만, 시간이 지나게 되면 농도가 떨어지게 되고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성분의 효과가 떨어질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성분들은 본래 목적을 수행하지 못하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로션 유통기한이 지나게 되면, 박테리아 번식 위험이 크다고 합니다. 처음 개봉할때부터 사용하는 기간 동안 용기에 들어간 박테리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증가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손으로 닿는 시간과 면적이 증가할수록 박테리아가 쉽게 번식하는 환경을 만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