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왜 혼자라는 외로움을 느낄까요?

아무도 없어도 살 수 있을 것만 같다가도 막상 혼자가 되면 외로워하는 게 사람인 거 같아요. 이 외로움이라는 감정은 대체 뭘까요? 왜 이렇게 당뇨병처럼 외로움을 앓고 있는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첫 번째는 생물학적 본능입니다. 인간은 원래 사회적 동물이며 생존을 위해 무리를 이루고 협력하며 살아온 진화의 결과로 고립된 상태는 본능적으로 위험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외로움을 느끼는겁니다. 두 번째 심리적 욕구 반영인데 인간은 단순히 생존만을 추구하지 않고 존중받고 소속되고 싶어 하는 심리적 욕구를 가지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과 정서적으로 연결되지 못하면 이런 욕구가 충족되지 않아 외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세 번째 개인적 경함과 해석으로 외로움은 단순히 물리적으로 혼자 있을 때만 느껴지는 것은 아닙니다.

  • 사람은 공동체로 살아가게끔 형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공동체의 들어가고 싶고 공동체의 일원이 되고 싶은 마음이 DNA에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러지 못하묀 외로움이란 감정을 느끼는거죠.

  • 외로움은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감정이에요.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혼자 있을 때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죠.

    가끔은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오랫동안 혼자 있다 보면 외로움이 더 커질 수 있어요.

    이 외로움은 우리가 다른 사람과 연결되고 싶어하는 본능에서 오는 것 같아요.

    이럴 땐 친구들이나 가족과 자주 연락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외로움이 심할 땐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