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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박쥐53
남자친구 도시락을 매일 싸주고 있는데 이제는 시간이 안 맞아 직접 줄 수 없어서 경비실에 맡기려 합니다 혹시 주4일 정도 경비실에 물건을 맡기면 많이 민폐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홍그레
정말 이부분은 캐바캐입니다. 사전에 경비아저씨한테 작은 선물하나 드리면서 상황설명하시고 부탁하시면 흔쾌히 들어주실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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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경비원에게 충분한 설명과
사정으로 전달해줄것을 용인했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분들의 하루 일과 중 자기업무외의 일을 보상도 없이 한다는것이 쉽지는 안을 듯합니다.위의 방법외에 다른 방법을 강구하는것이 더 좋은듯 합니다.
행복하게살아요
경비실에 남자친구를 위하여 도시락을 맡기는 것이 좀 미안하다고 생각이 되면 도시락을 맡기때 가끔씩 음료수라도 선물을 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냉철한라마35
아무래도 경비원 아저씨도 그것을 신경 써야 되니까 불편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다른 방법을 강구하시거나 아니면 경비원에게 뭔가 선물을 드리는게 낫지 않을까요
지사지역
하지만 매일 맡기는경우 경비원 분들이 불편해하실 수도 있어요.
주 4일 정도맡기는 것은 민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상황에 따라다를 수 있습니다.
가끔 경비원과 이야기해보시고
괜찮은지여쭤보는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희망풍차
경비원분들도 고유의 업무가 있는데 가끔도 아니고, 매일 그렇게 맡긴다면 좋진 않을듯 싶습니다. 다른 방법을 강구해보시는것이ㅜ
울통불퉁침팬치
요즘에는 경비실에 경비원들이 상주를 하는 경우가 적은것 같아요. 만약 맞긴다고 해도 경비원이 분실했을때 책임을 질수 있어서 귀찮아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