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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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일보다 친구에게 관심이 많은 아내 이를 어찌해야하나여?
와이프가 집안 행사보다 친구들 챙기기 바쁘네여ㆍ애들 생일보다 친구 생일을 먼저 챙기는 와이프 ㆍ전 이상한것 같다고 얘기해도 ㆍ어릴적 부터 서로 챙기면서 살아와서 ㆍ당연하다는듯 얘기하는 와이프 이를 어찌해야 하나여?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결혼을 하고 나서는 가족과 친구가 우선이었는데 결혼을 하고 나서는 자식과 남편이 우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애들 생일이나 남편 생일이 우선이어야 하고 그게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내분께는 그 친구가 정말 소중할 수 있지만
결혼을 하고 나서는 우선순위가 달라져야 한다고 봅니다. 다른 이유로 가족보다 친구를 더 챙기는 일이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부부간에 이러한 이야기는 대화로 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서운함이 쌓이면 분노가 되고 부부간 갈등이 깊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집안에 행사 보다는 남의 행사를 더챙기다 라고 한다면 '
이 부분은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집안에 대한 행사를 챙기지 못할만큼 친구가 더 좋다 라고 한다면
왜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것 일까요.
굳이 가족과 함께 살아갈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본인의 일 순위는 친구가 아니라 가족이 먼저 입니다.
아이들 생일보다는 친구의 생일이 먼저 라는 아내 분은 가족에 대한 마음이 전혀 없다 라는 뜻 입니다.
정말 가족을 생각하고 가족에 대한 사랑이 크다면 친구의 생일 부터 먼저 챙기지는 않았을 것 입니다.
저는 부인 분이 반성하고 또 반성을 하는 것이 먼저 라고 생각 되어집니다.
집안 식구들이 먼저 챙겨야 하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식구들보다 친구들을 먼저 챙기면 결국에는 남는것이 하나도 없어요. 남들에게 인정 받고 싶어서 그러는것 같은데요 작성자님이 집안에서 와이프를 인정하고 가사일을 잘 도와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집안일보다 친구에게 더
관심이 많은 아내 진지한
대화가 필요할것 같네요
요즘세상에 내자식이 우선
이지요 친구는 안챙겨도
어른이라 괜찮지만 내자식은 부모가 챙겨야지요
집에서 인정을 안해주니까
밖에서 인정받기위한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결혼을 하고 아이가 있으면 가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 맞는 것인데 그렇지 않은 아내분에게 섭섭하고 이해가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내분도 나름 친구와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스트레스와 감정 소통을 하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거 같은데 적당한 선에서 이해해주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불만을 얘기하고 가족을 최우선으로 하라고 하면 다툼의 소지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집안 일을 하고 있고 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어느정도 이해를 해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집안 일을 하지 않으면서 친구를 챙긴다면 분명하게 강하게 선을 그으라고 대화를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하고는 내 가족이 우선이긴 합니다. 물론 개인 적인 차이는 있겠지만요.
애들 생일 보다 친구 생일을 먼저 챙기는 것 또한 글쓴이님이 이해해주시기 힘들 것 같은
상황같아요. 내 가족이 있고 친구도 있는 거겠죠. 오랜 인연이면 좀 소홀해도 이해해줄 수 있을
정도여야 친구 이고요. 가족 행사 먼저 챙기는 것은 당연한 것 같아요.
와이프 분이 친구분과의 관계가 걱정이 되신다면 행사일 아닌 날에
그만큼 더 잘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친구분도 충분히 이해 가능 할 것 같고요.
와이프 분을 성향을 바꾸기가 많이 힘드 실것 같긴합니다.
두분 중 한분은 이해든 배려든 해야 할 것 같은데
서운하다 이야기 하셨는데요 친구 챙기는 것이
당연하다고 와이프분이 말씀하셨다면
글쓴이님이 이해하고 넘기시던가
강하게 와이프분께 어필 하던가
하셔야 하는데 글로 봐서는
이해하고 넘기셔야 싸움이 없을 것도
같네요.
스트레스 받을 상황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