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krd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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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일반 의약품으로 개선 하여 개발을 못하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43
중독성 없는 일반 의약품으로 누가 개발 하면 대박 날듯 하네요. 즉 중독성은 없는대 똑 같은 기전을 가지고 안전하게. 어떤가요? 결국 사람들은 중독성 보다는.. 그 상쾌한을 느끼고 싶어서 하는 것 같으니. 수액 처럼 개발 하면..? 안전하게 말이죠. 아주 아주 미량 들어 가게 하거나.
즉 무적건 막는 것이 아니라.
정신과 약 처럼 지금의 문제 있는 여러가지 증상들을 제거 하고. 새롭게 개발 해서요.
환자들이 원하는 상쾌함을 주고. 정신적인 안정감을 주는 형태로. 만들수 없을까요?.
항생 그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즉 이 약을 꼭 금지 시키기 보다는 발전 시켜서. 부작용 없이 쓸순 없는 걸까? 하고요.
대부분 환자들이 쾌감에 집착 하거나 하니 금연 껌 처럼.
마약 환자에게 투여 하는 마약치료약 처럼 말이죠.
필요한 환자들에게 새로운 제품으로 개선 해서.. 출시 해서.
엉뚱한 발상 이긴 하지만. 의학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궁굼 하네요. 즉 약 자체가 개발이 불가능 한것인지.
아니면 가능 한대. 구찮아서 안 만드는 것인지 말이죠.
사용자가 많다는 것은 불법이라고 해도 하려고 하는 것은 결국 이유가 있는 것이고.
마약과 같은 중독성 정도와 매우 다르기 때문에. 개선의 여지가 있을 것 같고 하여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