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어릴때 겪은 뇌진탕이 치매나 알츠하이머로 이어질 수 있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27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없음
어릴때 머리를 좀 자주 다쳤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때 씻고 나오다가 미끄덩해서 뇌진탕으로 응급실에 2번
그리고 12살쯤에 학교 폭력을 당해서
(가해자가 목 졸라서 기절 후 바닥에 머리 부딛침)
후두부쪽에 금이 간 적이 있었는데요 머리가 지끈거릴때마다 나중에 뇌손상으로 인한 질병이 걱정됩니다... 뇌손상으로 인한 질병은 피하거나 예방하는게 불가능 한가요?
(방에 계속 있으면 머리가 아픈데 그게 뇌손상 때문인가 걱정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뇌진탕이 반복되고 머리를 빈번하게 다칠 경우 알츠하이머 치매와는 크게 관련이 없지만 뇌 신경이 손상이 되고 뇌가 타격을 받게 되며 외상성 치매의 발생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머리를 세 번 정도 다쳤다고 치매가 반드시 발생할거라 보기는 어려우며 심하게 머리를 다쳤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만, 머리를 반복적으로 다치지 않도록 주의는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