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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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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기를 오래 사용하면 수염이 잘 깎이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면도기를 오래 사용하면 수염이 잘 깎이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잘 깎아져야 정상 아닌가요? 면도기 오래 사용한 경험이 있으신 분은 답변바랍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똘똘한늑대18

    똘똘한늑대18

    날 마모 수염은 생각보다 굵고 단단합니다. 계속 자르다 보면 칼날이 현미경 수준에서 둥글게 마모됩니다. 그래서 잘 “잘리는” 게 아니라 “뜯기는” 느낌이 납니다.

    미세한 녹·산화 물기 제대로 안 말리면 날 끝이 산화돼요. 눈에는 안 보여도 절삭력이 떨어집니다.

    코팅 벗겨짐 면도날에는 마찰 줄이는 코팅이 있는데, 오래 쓰면 벗겨집니다. 그래서 뻑뻑하고 자극이 심해져요.

    세균·피지·각질 찌꺼기 날 사이에 쌓이면 밀착이 안 됩니다.

    카트리지 면도기: 보통 5~10회 면도

    수염 굵고 매일 면도하면: 3~5회면 체감됨

    전기면도기 날/망: 보통 1년 내외 교체

    “힘 줘야 잘 깎인다” 싶으면 이미 교체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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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의 수염은 나이가 들스룩 수염이 굵어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면도기도 계속 사용하다보면 면도기 칼날이 마모되서 절삭력이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면도를 잘 안하고 집게로 수염을 봅고 왁ㄱ싱도 가끔씩해줍니다

  • 면도기를 계속 쓰다보면 수염과 반복적으로 마찰하면서 날카로웠던 칼날 끝이 조금씩 뭉툭해지거나 미세하게 이가 빠지게 됩니다. 거기다가 그 면도날 사이에 이물질이 끼거나 산화하면서 점점 면도날이 약해지고 면도가 안되는 것이죠

  • 면도기도 수염을 깎다보면 닳게돼있습니다.

    수염이 생각보다 단단하거든요.

    찾아보니 구리 선 정도의 강도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렇기에 계속 갈리다보면 마찰이 되면서 마모가 되는겁니다.

    또, 면도를 할때에 물이 자주 닿는데, 이때문에 부식도 일어나게 된다고 하네요.

    그렇기에 오래쓰게 되면 절삭력을 잃게 되는겁니다.

  • 면도기를 오래 쓰면 날이 미세하게 마모되고 무뎌져 절삭력이 떨어지기 떄문입니다. 겉보기에는 멀쩡해도 날 끝은 점점 둥글어져 수염을 깔끔히 자르지 못하고 당기듯 깎습니다. 또한 비누 찌꺼기, 각질이 쌓여 성능이 더 저하됩니다. 보통 면도날은 2-4주 사용 후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 면도기나 칼이나 가위나 이런종류는 사용하다보면 날이 죽습니다.

    그래서 날을 갈아줘야 잘깍입니다.

    면도기는 현실적으로 날을 갈 방법이 없어요,그래서 버리고 새 면도기로 수염을 깍아야합니다.

  • 면도기는 면도날이 중요합니다. 면도기도 오래 쓰다 보면 면도기 안에 있는 칼날이 무뎌지기 때문에 성능이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전기 면도기 이시면 칼날만 AS받을수 있는지 확인해 보시는것을 추천드려요.

  • 면도날을 오래쓰면 아무래도 날이 무뎌지기 마련입니다 수염을 깎을때마다 날카로운 부분들이 조금씩 마모가되면서 절삭력이 떨어지게 되는것이지요 글고 면도날 사이에 우리 눈에 안보이는 노폐물이나 수염 찌꺼기들이 끼게되면은 더더욱 안깎이게되니 제때 갈아주며 써야지 안그러면 피부만 상하고 수염은 그대로 남아있게되는 법입니다.

  • 면도날도 일종의 소모품

    이 기 때문에 수염을 깎으면 면도 날이 닳게 됩니다

    그래서 무뎌져서 나중에는

    잘 안 깍여요 질레트퓨전을 사용해도 5번 사용 후에는

    수염깎을때 아파요

    잘 안 돼요

    그래서 교체해요

  • 면도기의 경우 오래 사용하면 날이 반듯하지 않기에, 그 과정에서 절삭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면도기 날의 주기적인 교체와 관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