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계약후 첫월급을 주지 않는병원 계속 다녀야 하나요.

요양병원에서 영양사로 일을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병원 재정상태가 좋지 못하다고 하는데 첫 월급도 나오지 않았는데 계속 다녀야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계속 다녀봤다 월급은 자꾸 밀릴겁니다. 재정상태가 안좋은데 그걸 고지도 하지않고 직원을 채용한다니 제정신이 아닌병원이네요.

    달라고하고 안주면 신고하라고 하세요

  • 임금 체불로 진정서 제출하고

    그만 다니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다른 건 몰라도 월급을

    안주다니, 이건 말도 안되는 소리죠.

    앞으로 나올지 안나올지도 모르는 거고,

    저 같으면 안다닙니다.

  • 안녕하세요. 요양 병원에서 영양서로 취직을 했는데 급여를 주지 않는다면 그 일을 계속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병원 재정 상태도 좋지 않다면 최대한 다른 병원으로 이직을 하는 편이 좋을듯 합니다. 다음날에는 급여가 나오겠지 버티다 보면 본인만 더 힘들어 질수도 있습니다. 일단 병원장님과 신중하게 대화를 해보시고 본인이 신중하게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그런 병원의 경우 한달 딱 일하면서 다른 직장을 알아보고 그만둔 다음에 노동청에 신고해서 월급을 뜯어내야됩니다.

    이런 이상한소리는 난생 처음듣는군요.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월급을 제때 주지 않는 병원은 처음 들어 보네요 그런 병원이 있다면 계속 다닐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나중에 월급 가지고 계속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고 계속 다니고 있다면 퇴직금 문제도 나중에 머리 아파질 거 같네요 저 같으면 안 들릴 것 같아요

  • 우선 병원 분위기를 보고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면 이직 준비를 하시고요.

    또한 밀린 월급에 대해서는 고용노동부에 민원을 넣는게 좋겠습니다.

  • 음, 우선은 문의를 해서 이렇다저렇다 확답을 듣는것이 좋을거 같은데요, 1개월이든 3개월이든, 확답을 해줘야 기다릴수도 아닐수도 있죠, 조금 늦어도 꼭 받는 거니까 이직도 고려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