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단순히 영화라는 하나의 것이 아닌 종합예술이라고 전 생각하는 편입니다.
할리우드는 오랜 시간 영화의 성지처럼 혹은 굉장한 곳으로 이름날리면서 세계적인 명소가 되었죠.
또한 할리우드 땅 주변으로 여러 환경적인 배경이 있기 때문에 영화적인 요소에서 선두주자가 될 수 있었다고
유투브로 보기도 했어요.
헌데 영화는 많은 관람객을 통한 어떠한 생각을 전달하는 메세지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광고, 캠패인, 선동, 국가체제선전 등 같은 활용도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할리우드라는 영화는 많은 시도와 여러 관람객들 그리고 많은 제작자들이 뛰어들어 수많은 작품이 나오고,
그 안에서 투자자들이 투자를 해서 벌어들이는 구조인 반면에
한국이란 나라에서는 관객도 적고, 제작에 대한 투자가 굉장히 힘들면서 투자사의 입김이 강하게 작용해서 가위질이나
지적질, 배우교체같은 것들이 많이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할리우드가 그렇지 않다는 게 아니라
작은 영화판국에서 그러한 갑질이 들어가면 감독이나 작가입장에서의 원래 취지의 영화가 정말 유지할 수 있기 힘들어져
영화가 엎어진다고 하죠? 없애버리거나 영화가 이상한 메세지와 구도를 보이면서 관람객들의 평가가 저조해지게 됩니다.
그래서 그러한 점을 피해 외국의 넷플릭스같은 곳에서 일단 지원금을 받아 작품을 만들고 그에 대한 수익을 대부분 포기함에도 불구하고 대박을 치는 작품들이 많죠.
망작이라고 하는 이유는 온전히 작품을 출품할 수 없기도 하거니와 열악한 환경. 거기다 국내에 있는 영화관에 대기업이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비싼 상영료를 충당할 수 있는 곳이 없기 때문에 좋은 작품이 많이 없는게 아닌가 싶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