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팔 정맥 혈관 압박 증상별 가능성 문의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작년에도 팔을 내리면 정맥이 얇게 도드라지기는 했는데, 올해 3월부터는 이전에 한 번도 없었던 정도로 (전완부 밑으로)굵게 튀어나오고 뻐근하고 따가운 통증도 생겼습니다. 양쪽 팔 모두 그렇고, 특히 오른쪽이 더 심합니다. 팔을 올리면 덜해지고 고개를 숙이거나 팔을 아래로 내리면 심해집니다.

마른체형이라 그렇다고 하기엔 작년 계절별로 비교해봤을때보다 2배는 굵어져서 너무 이상합니다

증상이 심해졌던 3월엔 소흉근도 굳어있었고

목 뒤 근육이 계속 수축되어 긴장,등이 평평하고 오른쪽 어깨가 올라가 있으며, 목을 많이 사용하는 호흡 패턴이라는 평가도 받았었습니다.

지금도 조금은 나아졌지만 목 뒤 근육 수축 긴장, 보통 사람들에 비해선 많이 굳어있다고합니다.

물론 팔도 3월보단 아니지만 뻐근하게 나오고요.

전완부를 누르기만 해도 이제 뻐근합니다.

참고로 운동은 안하고 체지방 근육은 살아오면서 원래 거의 없다시피 했습니다.

이런 목·어깨의 근육 긴장이나 자세 문제가 쇄골 주변의 정맥 배출에 영향을 줘서 팔 정맥이 더 도드라지고 뻐근해지는 경우가 있나요?

근육 압박이나 정맥형 흉곽출구 같은 문제가 가능한지도 봐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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