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이런 사람들 은근히 많습니다. 저에게도 이런 분 있는데, 제가 사회적 기업에 다니는데 자신은 그간 상사가 지적한 잘못을 계속 일삼으면서 고자질하지 말아달라 하면서 그 잘못 때문에 굉장히 저도 참다 못 해 결국 내가 선 넘은 협박 발언을 했다니까 그게 또 무서워서 녹취를 시키고서 제보한 사원이 있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 되는 사람들이죠.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와 자기 중심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이렇게 살다가 후에 정말 큰 대가를 치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