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악의없는 장난 어떻게 대처하죠?
아이가 자꾸 악의없는 장난을 칩니다 예를 들어서 거짓된 정보를 알려줘서 골탕을 먹이거나 똥침을 찌르고 도망가면서 웃는등 악의는 없지만 당하는 입장에서 기분나쁜 장난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황석제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의입장에서는 재미로그럴수있습니다.
허나 당하는입장은 그것이단순재미로 치부하기는어렵습니다.
우선은 아이에게 이런행동의잘못된점 상대방은괴로울수있다는점을 알려주고
아이가장난칠때 안돼 표현을해주는것이필요하며 꾸준히 잘못된행동임을 인지해주게하는게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모든 행동은 가해자 위주로 판단하면 안되고 피해자의 입장에서 판단해야합니다. 가해자가 장난이다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하더라도 상대가 상처를 받고 피해를 입게 된다면 가해자의 입장은 단지 변명일 분 의미가 없어질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의도는 상관없다는 것을 명확히 인지 시켜주고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연습을 시켜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악의 없는 장난은 대개 개구진 행동이 보이는 부분의 경향이 높은데
이러한 행동이 잦다보니 타인에게 안 좋은 행동으로 이어지는 부분이 큰 것에 대한 염려증으로 인해 걱정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아이가 악의 없는 즉, 개구쟁이 행동의 빈도가 반복적으로 행해지는 이유는
아이는 지금 이러한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고, 상대에 대한 예의없는 행동 그리고 이러한 행동 자체가
왜 옳지 않은지에 대한 그 부분의 이해적인 인지가 부족함이 커서 입니다.
아이에게 필요로 하는 것은 단호함+ 일관성 있는 태도로 옳고. 그름에 대한 부분을 명확하게 인지시켜 주는 것입니다.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다 라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 또는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음을
알려주고,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의 악의 없는 장난을 대처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악의 없는 장난은 성장 과정에서 흔히 나타나는 모습이지만, 당하는 입장에서는 불쾌할 수 있기에 적절한 선을 정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거짓 정보를 알려주거나 똥침처럼 신체적 장난을 치는 경우에는 웃고 넘어가기보다 “상대가 기분 나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알려줘야 합니다.
아이가 장난을 통해 관심을 얻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긍정적인 방식으로 관심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주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재미있는 이야기나 놀이로 주목을 받도록 유도하면 장난이 줄어듭니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억누르기보다,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악이 없는 장난이라도 상대가 불쾌하면 멈춰야 할 행동임을 분명히 알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혼내기보다는 장난을 당한 사람의 기분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공감 능력을 키워주는 대화가 효과적입니다
웃기면 되는 장난과 상처가 되는 행동의 기준을 일관되게 반복해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의 악의 없는 장난은 재미와 관심을 얻으려는 행동인 경우가 많습니다 무조건 혼내기 보다 먼저 '그럴 의도는 아니었겠지만 받는 사람은 불쾌할 수 있다'는 점을 차분히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난과 장난이 아닌 행동의 기준을 분명히 설명하고 상대가 싫다고 표현하면 즉시 멈춰야 한다는 규칙을 세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