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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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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도가 지나친 장난은 어떻게 해야하죠??

11살 아이가 요즘들어 도가 지나친 장난을 칩니다. 저에게 똥침을 한다든가 말을 할때 은근히 말을 놓는 등 거슬리는 행동을 하는데 이걸 혼내기도 그렇고 그냥 넘어가자니 께름칙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

    경기도교육청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이런 행동들은 무시보다는 명확한 경계설정을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시 행동을 멈추고 정색하며 그 행동은 아프고 불편하니 하지 말라는 단호한 말을 한 뒤 이유를 설명해 주는 과정을 통해 아이에게 확실한 경계를 알려줘야 합니다. 그리고 꼭 대안을 제시해주고 아이에게 가이드라인을 명확히 설정해줘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장난을 심하게 치고, 어른에게 은근히 말을 놓는 버릇 없는 행동을 한다 라면

    이는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전달 할 수 있고, 자칫 타인과 소통을 하며 지내는데 어려움이 클 수 있습니다.

    아이가 장난을 심하게 치거나, 버릇 없는 행동을 한다 라면

    아이의 행동을 바로 제지하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장난을 심하게 치거나, 어른에게 예의 없는 행동을 하는 것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전달한 후, 왜 이러한 행동들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의 장난이 도를 지나칠 때는 원인을 차분히 파악해 아이가 주목받거나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일 수 있으니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부드럽고 단호하게 아이에게 어떤 행동이 불편한지 구체적으로 말해 주시고 올바른 언어와 행동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일상 속에서 긍정적인 행동에 대해 칭찬하고 관심을 보여 아이가 긍정적인 방식으로 주목받도록 유도해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이가 감정을 조절하는 데 시간이 필요할 수 있으니 인내심을 가지고 일관성 있게 지도하시면 좋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똥침의 경우는 상대방이 불쾌할 수 도 있는 신체 장난이기에 웃음기 빼고 경계선을 확실히 그어 설명해 줘야 합니다.

    대화를 할때는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거울치료 대화법을 이용해 보세요.

  • 11살이면 장난으로 선을 시험해보는 시기라 그런 행동이 나올 수 있습니다.

    웃어넘기기보다는 불쾌하다는 감정을 차분히 말하고, 우리 집에서 지켜야 할 기준을 분명히 정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반복되면 즉각 멈추게 하고 가벼운 책임이나 제한을 주어 행동의 결과를 경험하게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경계만 또렷하게 알려주세요. '그 장난은 불편해, 여기까지가 선'처럼 짧고 단호하게 말하고, 선을 지키면 바로 칭찬합니다. 관심받으려는 행동일 수 있으니 하루 10분은 아이 주도 놀이로 채워주면 과한 장난이 줄어듭니다. 일관성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