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덕망있는물소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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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알바생한태 사과하고 싶어요
지난번에 카페갔는데 그때 친구랑 같이 갔다가 영업중인줄 알고 있었는데 마감이라는 소리듣고 저 혼자서 기분 안좋다고 짜증나네 이런식으로 했어요 여자알바생이 듣고 있었을텐데 그 사람한테 직접 말한거는 아니지만 좀 미안해져요 그 사람도 알바생으로서 역할을 한것뿐인데 거기가 집이랑 가까워서 가끔씩 가는 카페에요 하지만 저는 그 알바생얼굴을 모르고, 직접 미안하다고 하거나 뭘 주면 부담스러워 할거 같은데 그냥 다음에 갈때 친절하게 하고, 뒷정리만 제대로 해주고 가는걸로도 충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