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널 만나주니 고맙게 생각해라 << 이건 도대체 어떤 심리일까요?

지인이 이런말을 하는건 과연 어떤 심리일까요 ?

주변 지인은 일체 소개시켜주지않고 제 지인들을 늘 궁금해하며

같이 합석한 자리에서 제가 없을땐 여지없지 제 이야기를 제 지인한테 몰래 하는데

그닥 좋은이야기를 하지 않는걸보니 제 지인과의 관계를 다 끊어버리려는것 같기도합니다.

본인은 제게 함부로 말하는걸 가볍게 생각하면서

제가 본인에게 막말하는건 못견뎌하면서 연락을 몇일간 끊었다가 다시 찾는걸 반복하곤 합니다.

이상한 성격이란걸 알려주면 그것 나름 기분나빠해서 뭘 지적을 못해주겠네요

본인 지인을 데려오면 어떤대화를 이어가는지 보려했는데

이를 눈치챈건지 절대 안데려오네요

이런 지인에겐 어떻게 대화를 이어가야할런지 싶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그런타입의 지인분이 있다면.. 저같으면 만날것 같지는 않습니다.

    보통 그런 지인분들이 자기 이미지, 우월감등을 얻고싶어서 그러는 경향이 주로 있습니다.

    이미 몇번 연락이 끊겼다 했다 할정도면 상습수준인데 작성자님이 듣기 거북하실수도 있지만 안만나시고 정리하시는 부분이 맞지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을 전해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내가 널 만나주니 고맙게 생각해라"라니요..

    제가 이 글을 보자마자 황당했는데요.

    질문자님도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으셨을것 같습니다.

    너무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신분 같아요.

    이런 말씀 죄송하지만요..

    질문자님에게 너무 영양가 없으신분같아요.

    오히려 질문자님을 가스라이팅하고 망치려는 사람입니다.

    질문자님의 가치를 잃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말씀드립니다.

    그분과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질문자님은 그만큼 소중합닝다.

    질문자님을 위해 사시기를 응원드립니다.

    화이팅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보통 그런 행동을 보이는 사람들의 목적은 나와 지인들과의 관계를 끊어버리려는 목적보다는

    자기가 이렇게 잘난사람인데 너를 만나주는거다라는 의식이 깔린채로

    우월감을 느끼기 위한것으로보입니다.

    쉽게말하면 다른 사람 까내려서 내가 더 돋보이게 만드는 전략인것 같습니다.

    그런사람들과 가까이 지내다 보면 어떤 사람이던 내가 자존감이 떨어질수도 있기때문에

    그사람과는 잘어울리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라면 그 지인을 안볼듯한데요

    왜 자꾸 보시는지 스스로 한번 생각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곁에 두면 스트레스만 생기고 그런데 안맞는 경우일수도 있고

    서로 모르게 불만이 많은경우도 그렇구요

    서로 화합이 안된다면 저라면 그냥 차차 멀어지고 안볼듯합니다

    참고로 그사람은 그냥 그런 성격인거에요

    이해하려고 하시면 더 스트레스 생깁니다

  • 안녕하세요, 아라비타입니다.

    지인에게 그런 말을 듣게되었다니 정말 속상하실거같아요.

    지인이 "내가 널 만나주니 고맙게 생각해라"라는 말은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행동일 수 있어요.

    자신이 질문자님보다 더 우월해보이고 싶은 마음이 클것으로 보입니다.

  • 그런 사람은 바로 손럴이 답입니다

    항상 자기위주로 생각하고 자기를 먼저 챙기는 이기주의 성격아닐까합니다

    고맙게 생각안하고 안만나는게 답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