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해충 방역업체에서 약을 뿌리고 놔주고 갔는데요.
세스코는 너무 비싸서 개인업체로 알아보다가 싸길래 불러봤더니
중국인 이었습니다..
되게 말을 강압적으로 협박하듯이 해서
화가 났었는데
하얀 액체약을 장판을 들춰서 아래에 뿌리는 작업을 방마다 하고,
치약처럼 생긴 바퀴벌레약을
곳곳에 놔두는 작업을 하고 갔거든요.
6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집안에 약품 냄새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이 약이 사람한테 안전한건지
겁이 나는데
보통 이런 업체에서 쓰는 약들은
허가받은 약을 쓰는건가요?
중국인 이라서 더 불안해요ㅠㅠ
제가 넌지시 약국에서 파는 약이랑 다르냐,
하얀액체 약도 다른거냔 식으로 물어보긴
했었는데..
영업신고하듯이 뭐 신고하고 한다고..
하는 답변만 들었는데,
대충 안전하다는 뜻인거는 같은데
사용하는 약도 허가받는 다는 건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혹시 이런 업종에 대해 아는게 있으시거나..
직접적으로 사람이 먹지 않는 이상
물에 씻으면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