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니 장애인 여동생을 하루 돌봐주면 60만원을 준다는 공고가 나서 응모를 했다는데, 결국은 납치범이 사람유인할려고 공고했다니, 세상을 어떻게 믿고사나요?

세상에는 터무니 없는 조건이 없습니다. 뉴스에 의하면 하반신 마비 장애인 여동생을 하루 밤 10시부터 다음날 밤 10시까지 24시간 돌보는데 60만원을 준다고 공고가 났대요. 솔깃해서 어느사람이 응모했는데, 24대 1의 경쟁을 뚫고 현장에 달려갔더니, 결국은 납치범이 가평군의 팬션으로 납치해 감금했다네요. 결국 납치범으로 경찰에 체포당했는데, 사람을 유인할려고 거짓 사기 공고를 했다니, 세상을 어떻게 믿고사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말도안되는 사회가 된것 같습니다.

    저도 당근을 사용하긴 하는데, 당근 보면 말도안되는 가격에 판매하는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정말 말도안되게 비싸게 구매한다고 하는사람들도 있더라고요.

    믿기힘든 금액에 솔깃한다면 일단 의심부터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당근에는 당근온도가 있는데 36.5도라면 가입하고 거래이력이 없는것인데, 저도 그런회원들은 피하는편입니다.

  • 안타깝고 무서운 경험에 대해 듣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세상에는 여러 사람이 있으며, 간혹 신뢰를 악용하는 사람들도 존재합니다. 이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주의가 필요합니다. 첫째, 너무 좋은 조건은 의심을 가져야 합니다. 둘째, 공식적인 웹사이트나 신뢰할 수 있는 채널에서 정보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셋째,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정보를 나누고 논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물론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힘든 상황에 처할 수 있지만, 주의와 신중함을 통해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안전이 가장 중요하니 언제나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