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뉴스를 보니 장애인 여동생을 하루 돌봐주면 60만원을 준다는 공고가 나서 응모를 했다는데, 결국은 납치범이 사람유인할려고 공고했다니, 세상을 어떻게 믿고사나요?
세상에는 터무니 없는 조건이 없습니다. 뉴스에 의하면 하반신 마비 장애인 여동생을 하루 밤 10시부터 다음날 밤 10시까지 24시간 돌보는데 60만원을 준다고 공고가 났대요. 솔깃해서 어느사람이 응모했는데, 24대 1의 경쟁을 뚫고 현장에 달려갔더니, 결국은 납치범이 가평군의 팬션으로 납치해 감금했다네요. 결국 납치범으로 경찰에 체포당했는데, 사람을 유인할려고 거짓 사기 공고를 했다니, 세상을 어떻게 믿고사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