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숩숩숩
안녕하세요 , 우리나라의 경우 갈아놓은 얼음에 많은 토핑을 푸짐히 올려놓는데요
일본의 경우 그냥 얼음에 시럽만 뿌린다고 하는데요 정말 그런가요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역대급긍정적인붕장어
안녕하세요 일본에는 빙수에 토핑을 올리지 않고 얼음에 시럽만 올려 먹는지에 관해 질문을 주셨는데요 이에 대해 답변 드리자면 물론 가게 마다 다르겠지만 제 여러차례 일본 여행 경험상 일본은 질문자님이 말씀 해주셨던 것 처럼 빙수에 토핑을 올리기 보다는 얼음에 시럽만 뿌려 먹었던 거 같습니다 이런 원리는 정확하게는 알 수는 없지만 아마 일본인들이 씹기 어려운 음식을 잘 선호하지 않아서 이지 않을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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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사
일본빙수의 특성을 제대로 알고계시네요. 일본어로 카키고오리라고 합니다
잘게 간 얼음 위에 시럽을 뿌려먹는 일본의 여름 디저트구요 깍는다는 뜻의 카쿠와 얼음을 뜻한 코오리의
합성어입니다.
기본적으로 재료를 많이 쓰지 않고 간결하게 시럽과 얼음만 넣어 파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냥 슬러시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한류의 영향으로 요즘은 좀 더 많은 토핑을 넣는다고 하네요.
도롱이
그렇게 시럽만 뿌려서 나오는 빙수도 있고 요즘은 다양하게 토핑을 얹어서 나오는 빙수도 있어요. 다만, 메론 등 시럽만 뿌려서 나오는 게 많이 보이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