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정리를 하면서 입지 않는 헌 옷들을 모아서 의류수거함에 버리려고 하는데, 목이 심하게 늘어나거나 김치 국물로 오염된 옷들도 그냥 섞어서 다 넣어도 될까요?

다가오는 주말에 옷장 정리를 대대적으로 하면서 유행이 지나서 안 입거나 작아진 옷들을 전부 모아서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헌 옷 수거함에 배출하려고 합니다. 멀쩡한 옷들도 많지만, 약간 찢어진 바지들이나 오염이 심한 폐기물 수준의 옷들도 수거함에 같이 넣어서 버려도 괜찮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상관없습니다 알아서 쓸만한건 구제샾 업체에 팔고

    다시 업체에서 약품세탁한후에 구제샾에서 파는겁니다

    이시장이 생각보다 크구요 요즘 준명품들이 인기가 높아져서 집에 두면 키로당 돈을 주고 알아서 가져가는 업체도 많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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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오염물이 묻어서 세균이 발생할수도 있고한 옷들은 종량제로 버리시고 목이 늘어났거나 가위로 잘렸거나 튿어졌거나 찢어진 옷들은 수거함으로 넣으시면 될거같습니다

  • 요즈음은 수거하는 곳이 따로 있더라구요 검색을 하면 쉽게 찾을수있는데 돈도 주더라구요. 번거롭거나 하시면 그냥 수거함에 넣으셔도 되구요 도저히 재생 불능인 정도이면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같이 버리시면 될것같아요.

  • 목이 심하게 늘어나거나 김치 국물로 오염된 옷, 약간 찢어진 바지 등은 의류수거함에 넣으면 안 됩니다. 오염되거나 훼손된 옷은 재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이런 옷은 수거함에 섞어서 버리면 안 되며, 일반쓰레기(종량제 봉투)로 따로 버려야 합니다.의류수거함 배출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거함에 넣는 옷: 다른 사람이 다시 입을 수 있는 깨끗한 옷, 신발(한 켤레씩 묶음), 가방, 담요 등.

    종량제 봉투에 버리는 옷: 김치 국물 등 얼룩이 심한 옷, 목이 늘어난 옷, 찢어진 옷, 수건, 양말, 속옷, 솜이불

  • 오염이 심한 폐기물 같은 의류는 종량제 담아서버리셔야 하고 입을 수 있을 만한 옷들들을 넣으시면 그것들이 다 재활용이되거나 아니면 세탁을 하여서 해외로 수출이되거나 이런 식으로 진행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오염이 너무 심하거나 못 볼 정도로 해진 옷이나 찢어진 옷 옷은 종량제 일반 쓰레기로 배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