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 시간까지 뛰는 윗층에 전화하는건 같은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아닌거같고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정말 발 쿵쿵거리는 소리 장난아니고 천장이 울릴 정도로 뛰어다녀요.. 도데체 어떻게 뛰면 이렇게 천장이 웅웅 울릴 정도로 뛸 수 있는지 방법 좀 알려달라고 하고 싶은 정도예요..
이렇게 뛸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사오고 반년 가까이 참다가 전화하고 지금까지 한번도 전화 안했어요.. 매번 이야기 하는것도 이야기 해야지만 본인 애들이 뛰는걸 아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예요.. 그냥 세탁기를 돌려버릴까 싶어도 그건 나한테만 시끄럽지 윗층엔 전혀 상관없을거같은데 세탁기라도 돌리면 소리 들려서 안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