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과 생각이 너무 다를 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되네요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생각하는 방식이나 가치관이 너무 다를 때마다 힘들어집니다. 그 사람을 포용해야 하는 걸까요 아니면 저의 마음을 보호하기 위해서 거리를 두는 게 맞는건가요? 서로 다른 걸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계속해서 마음이 지치는걸 참고 버티는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같은 생각을 하더라도 표현방식의 차이가 발생할수도있는거구요.

    나랑 같은 사람은 세상이 없더라구요. 소화할수있는만큼만 거리를 계산해서지내면좋을거같아요.

  • 상대방과 생각이 너무 다를때 타협이 되지 않으면 상대방에 편승하거나 아니면 자신을 믿고 자기 길로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굳이 스트레스 받지 말고 다르다는 것은 인정하고 생활하면 좋겠습니다.

  • 상대방과 나와의 생각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이 다르고 보는 시각도 다르니 그건 성향이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다른 것은 틀린 게 아니니 인정을 해야 하겠지요. 어떤 사안에 대해 의견이 다를 뿐 틀린 것은 아니니 그 상대방을 포용할 필요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의견이 다르고 코드가 맞지 않는 사람은 결국에는 오래 가지 못하더라구요. 굳이 내 감정 소비하면서 만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거리를 두는 편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뜻이 다르면 다른 길을 가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다른 사람과 생각과 가치관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포용하기 보다는 서로가 그냥 다른 방식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간단히 예를 들면 서로 좋아하는 음식이 다르다면, 어느 한 사람이 맞출 필요 없이 따로 시켜 먹는 거죠.

  • 무조건 상대방의 의견에 맞춰줄 필요는 없습니다.

    질문자님은 상대방이 질문자님과 생각과 이념이 전혀 다른데도 불구 상대방을 헤아리려 노력하며 상대방의 의견에 따라가는 모습을 많이 보이는 분으로 보이는데요.

    한번쯤은 이건아니다 내말대로도 해보자라는 식으로 의견제시를 강하게 해보실 필요도 있다고 보입니다.

    성격은 다를수있어도 질문자님처럼 상대방의 건의 내용을 수렴하고 받아들일줄 아는사람이라면 다시금 좋은사이를 유지할수도있는부분이니까요.

    하지만 그조차도 안된다면 말씀처럼 손절하는게 가장 좋은방법인것은 사실입니다.

  • 우선, 상대방이랑 어떤 관계이신가요?

    만약에 관계를 완전히 끊는게 어려우시다면, 조금 만나는 빈도를 줄이시거나, 대화를 조금 줄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건 우선 질문자님 마음이니까요.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저라면 질문자님먼저 생각 하라고 할꺼 같아요 물론 포용이 좋긴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양보를 많이 해야하는거라 생각이 드네요 질문자님께서 여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거리를 두시고 여유가 있다면 양보하시면서 만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