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성격이 안맞는 연인 어떻게 극복해나갈수 있을까요?
저는 상당히 무던한 성격이고 상대방은 예민한 스타일입니다.
이런 성격차이로 생각의 차이가 발생하는 데 제입장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배려심을 더 키워야할지..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솔직히 성격이 맞지 않는 연인과의 관계를 극복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서로 노력하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일단은 서로의 성격과 가치관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고 공감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면 갈등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갈등이 생겼을 때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타협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거는요 서로의 요구사항을 조율하고 배려와 양보를 통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지 않고 상대방의 의견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항상 갈등이 생겼을 때는 서로의 감정을 가라앉히고 이성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평소에 서로의 관심사와 취미를 공유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서로의 장점을 인정하고 칭찬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에용!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성격 차이로 인한 갈등이 지속된다면 헤어지는 것도 하나의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헤어지기 전에는 서로의 진심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최선을 다해 노력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튼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예민한 사람이 조금 더 유하게 바뀔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던한 사람때문에 싸울일은 없지만 예민한 사람 때문에 싸우게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서로 이해해 주는것도 좋지만 바껴야 될건 노력이라도 해서
바뀔 필요가 있다고 봐요
성격은 고쳐지지 않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연인과의 성격적인 문제로 고민하고
잘 맞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성격이 무던한 사람이
배려해주고 참는 편이 나은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그렇게 되면 참는 쪽이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성향적인 문제는 고치기 어려운 부분이니 서로가
한발 물러서서 배려해주고 양보해주고 존중해주는
마음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같은 성격보다 이렇게 반대의 성격이 더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초반에는 예민한 사람이 조금 서운한 것들이 생기기 쉬울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기념일에 무던한 사람은 기념일인지도 모르고 알아도 그냥 넘어가도 별 상관없다 생각하겠지만 예민한 사람은 그렇지 않거든요.
대화를 통해 서로 맞춰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민한 사람이 말하지 않고 속으로만 쌓아두면 쌓이고 쌓여서 언제 폭발하게 될지 모릅니다. 그러니 서운한 것들은 서로 이야기하여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하며 맞춰나간다면 아무 문제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질문자님 서로가 성격이 무던
하고 한쪽은 예민 하다면 성격 차이가 달라서 의견 충돌이 잦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로가 성격 문제로 심각 하게 대화를 해서 문제 해결을 해야 할것으로 생각 합니다.
연애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니 대화를 해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서로 대화를 하면서 서운했던 점 등을 얘기하면서 해결책을 찾는 것이 제일 좋으나, 대화를 했는데도 맞지 않는다고 느껴진다면 헤어지는 것을 추천드려요.
서로 다른 사람이 만나서 연인 된다는건
서로 이해 하고 배려가 있어야 연인으로 관계가
이어질수있습니다 누구 한사람만이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관계가 아닙니다 서로 같이 노력하고
맞추어 가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결론은 서로 맞춰가는게 맞습니다. 둘이 너무 같은 성격보다는 반대성격이 좋습니다. 단기간은 같은게 좋아보이지만 장기간으로 가면 정반대 성격이 더 좋습니다. 다만 말씀하신대로 초반의 마찰을 얼마나 견디고 맞춰나가면서 버틸수 있느냐가 중요하겠지요.
네 성격이 안맞으면 제가 좋아해서 이사람없으면 안되겠다 싶으면 배려심을 키워서 돌보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결혼하기 직전까지도 성격이 안맞으면 결혼은 생각도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보통 결혼하는 부부들 보면 결혼전에는 너무 잘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안맞으면 결혼하고는 금새 이혼이 보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연애하시기 바랍니다.